크게 인상적이지 않은 주류
기대했던 음악이 너무 원패턴이라 약간 아쉬웠습니다.
이현경 장옥조 조동진 박광현 등등
사실 제 나이에도 알기 힘든 가수들 이지만 그나마 저는 아는 편인데도 이 시대 가수들 노래만 2시간 동안 듣자니 흥이 계속 나지는 않더군요.
저보다 연배가 낮거나 비슷한 분들이면 모르는 노래를 원패턴으로 계속 들으셔야 할듯 해서 좀 아쉬울듯 하고.
저보다 연배가 많이 높으신 분들 중에서도 음악 다방 좀 다니셨던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뽈러버
데이트로 좋을 듯ㅎㅎㅎ
바이닐 상태는 아무래도 구반이 많다보니 특이한 셋리가 꽤 있다
뭐 무난무난~~!~!
연화
음악을 듣기위한 최적의 장소같은데
내취향과는 너무 달라 ㅠㅠ.
절대 조용한 음악을 듣는사람이 아니어서.
좋은 음량으로 신나는 노래들으면 몇년을 더 살 기운을 얻는 느낌이라
이집을 두번 가지는 않을듯.
초저녁에 (8시 반경 입장)가서 ?어제만?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느낌 받는 LP바 가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