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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태화루

태화루

4.0/
26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2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5:30
요일11:00 - 15:30
요일11:00 - 15:30
요일11:00 - 15:30
요일11:00 - 15:30
요일휴무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15: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2266-287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퇴계로50길 37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간짜장
  • 고기튀김
  • 중식
  • 잡채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4%
  • 좋음
    44%
  • 보통
    8%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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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난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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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차맛집(평일, 11:00~15:30) 맛따라멋따라~ 어디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 덕인지 평일 정오에도 웨이팅이 있는 곳. 12시 웨이팅시작, 첫메뉴 나오니 12:45였고 밖에는 웨이팅이 4-5팀 정도 있었습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작지는 않으나, 음식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여서 시간적으로 길어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탕수육 옛날스타일 소스에 배추와 당근이 특징적인데, 갓 튀겨내서 맛있긴했지만 튀김이 오버쿡 된 감이 좀 있었네요. 주문이 밀려서 그런지.. - 간짜장 단맛보다는 짠맛이 도드라지는 스타일. 양파보다는 양배추단맛이 은은했고 먹고나서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은 스타일 - 볶음밥 요것도 옛날에 중국집에서 먹던 맛 같은 정겨운 맛. 힘찬 웍질로 고슬고슬하게 볶아내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동행분께서는 계란후라이가 맛있으셨대요. 함께나오는 짬뽕국물은 글쎄••• 분명 방송타기 전에는 더 맛있었을거라 추측되는데, 많은 중식노포가 그런것처럼 이미 평일 오전영업밖에 안하던 곳에 유명세까지 얹어지니 나오는 음식에서 버거움이 느껴지는건 착각이려나.. 아쉬움에 끄적여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썩은 고사리 처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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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대 간짜장 맛집이래서 다녀옴 영업시간이 평일 11-1530까지라 웨이팅이 좀 잇어요 탕수육 소스가 다른 곳들이랑 다르게 맑고 조금 더 시큼해요 점성도 덜하고 완전 제 스탈 삼선간짜장은 조미료를 안한 것처럼 약간 슴슴한데 일반간짜장은 더 슴슴하다고 하더라구요 청결이 그리 좋진 않은 거 같아요 암튼 웨이팅이너 연차까지 쓰고 다시 방문할래? 하면 안할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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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정동 #태화루 "1980년대 중국집 음식 모습 그대로" 시내의 중국집 중에는 노포 식당으로 꽤나 이름이 난 태화루. 비주얼 적으로는 완벽한 옛날 간짜장과 탕수육의 모습을 보여준다. 개점시간 맞추어 방문을 했는데, 가게 내부에 테이블 몇 개와 좌식 상이 있다. 옛날식 가게 세팅이다. 테이블석은 이미 만석이라 좌식상에 앉았는데, 손님들이 아름아름 들어오시더니 11:30이 되니 만석이고 웨이팅이 생겼다. 혼밥손님이 많은 것이 특징아지만 합석은 절대 요청하지 않는 것도 맘에 든다. 어쩌면 음식 만드는 속도를 감당할 수 없으니 합석을 해도 소용이 없을 듯 하다. 이집은 곱배기가 없다. 그래서 간짜장과 볶음밥을 부탁을 드렸다. #간짜장 물기가 좀 있는 모습이지만 거부감이 없다. 하얀 면빨과 오이채, 한 눈에도 아삭해 보이는 양파와 양배추가 들어있는 김이 모락거리는 장은 불평을 할 수가 없다. 빨리 볶은 장이고, 전분 한 톨도 사용되지 않은 모습이다. 왠지 싱거을 듯 한 비주얼인데 춘장의 맛이 강타를 한다. 단맛 빠진 춘장의 짭짤함이 대세를 이루는 맛인데, 씹으면 느껴지는 양파의 단맛이 맛의 균형감을 준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클래식한 간짜장 맛이다. 옛날 맛 맞다. 면빨이 생각보다 쫀득하다. 기계로 바로 뽑아 삶고 잘 씻어 올려 식감을 상승시켰다. 그런데 버겁지 않게 가벼운 느낌. 장과 면의 조합이 참 좋은 균형감을 이루는 전형적인 맛있는 옛날 정통 간짜장이다. #볶음밥 볶음밥도 잘 볶았다. 기름으로 볶은 것이 아니라 기술과 불로 볶아낸 슴슴한 볶음밥. 꼬들함도 살짝 있지만 부드러움도 공존하고 열이 가해진 열맛이 난다. 대신 함께 주신 짜장 소스가 맛이 없다. 탄맛도 나고 거북다. 먹다 남은 간짜장 장을 올려 먹는 것이 376배 맛있다. 느낌 참 좋은 곳이다. (이제 느좋 안쓰죠? ㅎㅎ) 마치 중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옛맛이 느껴진다. 얼핏 요리하시는 사부님을 봤는데 연세가 꽤 있어 보인다. 그 옛날 고난으로 배우신 옛맛의 기술을 가지고 계신 명인이시다. 훌륭한 식사 감사합니다. #러셔스의베스트간짜장 #러셔스의베스트볶음밥 #러셔스노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혼밥하는 대학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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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 없이는 갈 수 없는 중국집” 평일 점심에만 열리는 중국집에 갔습니다. 맛보단 방문 난이도가 높아 유명해진 곳인데요 옛날 스타일의 탕수육은 묽고 슴슴한 소스와 덴뿌라처럼 입체감 있게 튀겨진 고기가 대비되어 음양의 조화를 이뤘고 간짜장은 흔히 아는 간짜장보다는 수분기가 촉촉한 옛날짜장에 가까웠습니다. 노포 특성상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은 안 맞으실 듯 🥲 엄청 맛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태화루만의 개성이 있어서 계속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 탕수육 소 🐷 (17,000원) 간짜장 (7,000원) 맛 😋 4.5/6 가성비 💰 1.7/2 서비스 🍽 1/2 총점 🥢 7.2/10 #서울 #중구 #중식당 #태화루 #간짜장 #탕수육 #동국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케르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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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지금 아니면 평일날 시간이 안날 것 같아서 며칠 전에 다녀온 충무로(사실 퇴계로) 태화루. 간짜장에 깐풍육을 주문했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긴 했다(주방은 좁아보이고 웍 잡는 사람도 한 분 뿐인 것 같고 사람은 의외로 많아서). 간짜장은 정말로 볶은 춘장 느낌 물씬한 간짜장. 단맛은 최대한 배제하고 춘장 특유의 향과 약간의 짭짤한 맛이 '이게 그 옛날식 간짜장인가' 하는 느낌을 줌. 전체적인 맛이나 간이 다소 슴슴하기는 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워 소스까지 다 먹었다. 깐풍육 역시 단맛이 최대한 배제되고 시큼한 향과 맛, 매콤한 향과 맛이 먼저 반겨주었다. 간은 적절한 수준으로 되어 있어 깐풍육/깐풍기에서 단맛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꽤나 만족스러울지도 모르는 (개인적으로) 꽤 맛있는 깐풍육이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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