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군의 태양
월곡역 핸드드립 맛집
편하게 앉아서 쉴 공간은 아님
일단 좌석이 걍 딱딱한 원목에
자리도 얼마 없음
1인석 빈자리가 있어서
에티오피아 원도 워시드 주문
깔끔한 산미와 라이트한 고소함
깔끔한 피니쉬
탄내 나고 쓰기만 한 저가형 아메와는
차원이 다른 맛
거기다 브루잉 커피가 착한 가격 6000원
사장님의 친절한 원두 맛에
대한 설명은 화룡점정
자리는 불편 하지만 그럼에도
재방문 의사 있음
쩝쩝박사
좋은 분위기, 친철한 응대, 괜찮은 커피.
뉼비
이쁘고 힙해 근처에 있다면 들릴만한 카페
초콜릿라떼 5500
밀크티 5500
헤이즐넛 초코 비스코티 3800
비스코티가 좀 맘에 들었네요. 전체적으로 양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라.. 이거만 시켰어요. 의자빼고 내부인테리어를 훔치고싶은 카페였네요 화장실도 톤 맞춘 곳을 오랜만에 봐서 왜 상업용 촬영 안된다고 쓰여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밀크티는 걍 연유밀크티이고, 다른 분들은 커피를 드실 것 같은데 후기가 괜찮은거보면 추천드립니다. 의자가 그냥.. 일자나무라 오래 앉아있을 곳은 아니지만 콘센트도 있으니 잠깐 한숨 들리는 곳으로는 추천
미쓰순대[미순이]
월곡역 3번 출구에서 10분 안걸려요~
골목에 위치해 있고 직원분들 친철하셨어요
시그니처 커피 두잔시켜봤어요
바닐라라떼랑 마스커피였던걸로 기억
둘 다 매우 맛있었고 (바닐라 라떼는 시럽 반만 넣어 달라거 했어요!)
좌석은 딱딱한 나무좌석...인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디저트는 바스크치즈케이크, 기본스콘, 브라우니 판매하고 있었는데 바스크 치즈케이크 크기가 무척 작아보여서;;; 주문 하지는 않았습니다 ^^
순두부찌개
아메리카노, 라떼, 바스크 치즈케이크
이 동네에 이런 카페가 생길줄이야.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는 편이라 사실 아주 취향은 아니었다. 하지만 함께 먹은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너무너무 맛있었음. 일행이 시킨 시크니쳐 커피 마스커피는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