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맘
조카데리고 갔었던 곳^^ 늦은 시간 까지~ 아이들 놀수있고 빵도 음료도 맛있었고 일단 주차도 넓직 카페도 넓찍 갈만함^
화려한아기사슴
음료 사진이 없네요..
주차장이 정말 넓게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애가 있어서 음료나 베이커리는 전혀 기대 없이, 좀 편한 곳을 찾아 간 거였는데, 의외로 맛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큐
다양한 플랜트카페들을 가봤는데 이곳은 또 색다른 느낌이다. 뭐랄까 식물을 사랑하는 언니네 베란다에서 커피한잔 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식물들의 수가 적지않은데 이곳의 메인은 사람의 휴식이라는게 명확하게 느껴져서 편안하다. 베이커리들은 약속된 맛이 난다. 좋아하는 빵을 집으면 후회는 없을 것 같다. 커피 원두도 산미보다는 고소함에 집중된 원두라 입에 잘 맞았다. 반전은 밀크티였는데 처음엔 얼그레이의 향이 나서 살짝... 머뭇거렸으나 주저함이 무색하게 적당한 단맛이 향을 부드럽게해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후반부에는 살짝 오렌지향도 나면서 끝까지 맛있게 마셨다. 다양한 분야의 잡지들도 있어서 구경하면서 이야기나누기에 너무 즐거운 곳인것 같다.
외하
231217 어니언 베이글, 뜨아*2
최민규
빨미까레 4,300
아메리카노 6,000
골든 카푸치노 6,500
기산동에 위치한 대형 카페에요.
매일 출근하면서 지나다녔는데... 생각지도 못한 위치에
큰 카페가 있어서 주변을 조금 더 신경쓰면서 다녀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넓은 공간에 키즈프리존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어
키즈존(유료 놀이터!?)이 내부에 있었어도 쾌적했어요.
맛은 평점했었는지 크게 기억에 남지는 않고
생맥주도 팔고 있어 가볍게 산책하다 한잔하러와볼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