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선릉역 근처 위치한 닭볶음탕 전문점.
매콤하고 든든한 것이 땡겨서 방문했는데 딱이었다.
이른 저녁시간이라 매장에 손님은 별로 없는데, 배달 때문인지 원래 오래 걸리는건지 조리되어 나오는데 시간은 30분 넘게 걸렸음.. 가혹한 시간이었다.
무가 들어가서 시원하고 양념이 달큰하다. 달달한 닭볶음탕.
중독성 있어서 계속 들어감. 무도 맛있고, 닭, 떡사리, 라면사리 모두 굿굿.
먹더쿠우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라는 캐치프라이즈가 인상적인 집. 무닭이라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보통 닭볶음탕과 달리 무가 메인이다. 보통 닭볶음탕은 감자전분과 마늘이 중심을 잡아주는데 이집은 무와 파로 중심을 잡아서 어찌보면 빈 허전한 맛인데, 먹다보면 시원하다라고 느껴짐. 닭볶음탕에서 이런 시원한 맛이? 라고 생각이 들면서 이집은 해장하고 또 술마시는 집이구나 생각이 절로. 첨에 볶음탕이 늦게 나오지만 초벌해서 나와사 바로 먹어도 된다하고, 라면사리도 삶아서 나와서 국물맛을 해치지 않고 좋다. 닭도 신선했고 닭발도 반마리인데 두개가 들어있었음. 밥도 철원 오대쌀을 써서 지었다고 해서 궁금해서 시켰는데, 요즘 공기밥(?)치고 양도 몹시 많아 놀랐고 밋도 있었다. 요즘 이동네 묵은밥 주는집 많았는데 이 점 역시 +
개포동먹쨩
무의 달큰함이 가득한 배가 무닭볶음탕!!
맵찔이 분들은 꼭 덜매운맛으로 시키시고
떡사리는 꼭 추천해요✌🏻✌🏻✌🏻
Grape
강남권 닭볶음탕 1등..
★ ★ ★ ★ ★
Grape
닭다리가 4개라 좋다. 생각보다 맵고 무가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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