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이제 테라스 한잔이 가능한 계절이 왔다.
서귀포는 준비됐어요, 야외맥주 못참지
다시마
너무나 좋아하는 곳
맥주 탭과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약간 높은 바 테이블에 앉아 여유롭게 약수터의 맥주를 시음하고, 한잔씩 마셔보는게 즐겁다. 에일을 좋아해서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이곳만의 특별한 맥주를 즐기는 경험인데다 가벼운 마음으로 슥 들렀다 가기 부담없어 좋다.
성수상수
올레시장점은 처음 가봤는데 테이크아웃 위주지만 바 자리도 있고 바깥 자리도 있어서 안주 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다 올레길은 라들러라서 여름에 달달하게 마시기 좋을 것 같고 바질이 들어간 밀맥주가 좋았다
수집
🥂 제주 약수터 올레시장점
시음이 가능한게 최대 장점!!! 맛 보고 내 입맛에 맞는 걸로 귀여운 페트병에 포장도 하고~
이매지
둘이 가면 세 가지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포장 전문 매장이라 야외 테이블만 있는데 올레시장 다양한 먹거리를 바깥 테이블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서귀포에서 2박 하면서 이틀 연달아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맛봤는데 맛도 개성 있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올레길은 취향 안 타고 젤 무난할 것 같고 풀베개 나 고스트 이런 건 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올레길, 남쪽나라, 솜씨자랑, 가을가득 이렇게 네 가지 맛봤는데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내 반입도 가능하니 여행 막판이라면 포장해서 가져가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