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뱁새
음식이나 서비스나 참 훌륭한 와인바입니다 사장님이 와인 공부 열심히 하셔서 다양하게 구비해 두셨어요
일단 경주에서 드물게 화이트 레드 로제 모두 글라스로 판매하시는 조은 와인바 ^__^ 칵테일류도 다양하구요 안주가 넘 갠찬네요 근데 브리치즈는 그냥 그럼
후추 왕창 올라간 저 크림파스타 추천해요
와인 설명도 잘해주시고 와인 종류도 다양하구 참 좋음
예약하고 가시면 예약석 위에 제 이름이 적힌 미니 이름표가 있어요 소소한 점이 감동입니다
화장실은 단독 사용이나 외부에 있어요~
여름이랑 겨울엔 힘들어잉
뺚사
탈경주급 와인바 (feat. 침착맨) 황리단길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힙한 분위기의 매장 그런데 잘 보면 또 한옥이에요! 힙함과 사장님의 센스가 묻어나오는 인테리어에요. 사람이 항상 많아서 오픈런만 해봤어요(?) 친구 말로는 바 자리도 좋대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술에도 진심인게 느껴지세요. 그만큼 와인 추천과 설명도 좋구요. 리스트도 좋아서 접하기 힘든 류들도 구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안주가 넘 맛있어요. 고퀄리티 안주에 맛있는 술과 친구랑 이야기 하기 좋은 적당한 소음! 화장실이 외부에 따로 있지만 깔끔해요~! 경주에서 힙한 와인&위스키바를 찾으신다면 방문 추천 드립니다!
머쉬룸🍄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어떻게든 글은 남기고 싶어!!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주인분이 예술감각이 있으신 듯해요. 마우리치오의 바나나가 벽에 붙어있고, 각종 포스터나 영상이 취향따라 꾸며져있습니다. 이름 오아시스도 그 오아시스예요. 술을 두 잔밖에 못 마셨지만 (포트와 리슬링) 둘 다 정말정말 맛있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선곡 센스인데 ......... 신의 플레이리스트. 훔치고 싶은 플레이리스트. 추천합니다.
밀크폼
분위기가 좋아여
성수동 와인바 느낌
러시안잭 소비뇽블랑있어서 좋았다
모히또도 굿
ㅎㅈㅍ
황리단길이 그렇듯, 늦은 시간에도 웨이팅이 있었지만 금방 들어갔습니다. 스탭께서 산미가 강하고 과실맛이 풍부한 오렌지 와인을 추천해 주셨는데 라벨을 못 찍어 아쉽네요. 견과류와 꿀이 올라간 브리치즈, 허머스를 곁들인 가지요리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서울에서 이 가격으로는 먹지 못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