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driver
일산에서 보기 드문 신도시 미시 모임 장소 같은 곳. 점심에 가면 손님들이 어쩐지 오전에 골프 연습하고 왔을 듯한 느낌이 든다.
진입로가 언덕이라서 차로 처음 가시는 분은 운전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워리를찾아라
간만에 맘에 드는 브런치집! 내가 시킨 건 타코라이스. 알레르기가 있어서 아보카도는 빼고 먹었다. 어머님들이 꽤 많이 찾는 집인 듯. 음식 주문은 2시까지고, 4시까진 카페 이용 가능해요.
SJR
깔끔하고 늘 맛있는 주와키친 정말 몇달만에 방문했는데 10시 오픈인데 10시20분에 갔는데도 자리가 없었어요 진짜 여기에 일산 아주머니들 다 모이신 것 같았어요 여기가 일산 맘카페에서 많이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등원시키고 바로 오시는 것 같았어요! 갓난아가들도 꽤 있구요 10시에 오픈해서 오후 2시까지만 음식 주문 가능해요 영업시간은 4시까지! 카페로 운영하세요 늘 먹던 분짜, 반미, 오픈샌드위치, 두부우동샐러드 주문! 여기 음식 특징은 정말 신선한 재료로 정갈하고 깔끔하고 맛있게 만들어주는 거라서 정말 딱 제 스타일ㅎ 분짜는 피쉬소스향이 일반 베트남 음식점에 비해 덜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춘 거라고 생각해요! 샌드위치 먹다가 느끼할 때 한입! 반미도 맛있는데 저는 빵이 좀 딱딱해서 늘 입천장이 까져서 안 먹었어요!! 오픈샌드위치는 아보카도+당근라페를 올린 게 제 최애 느끼할 수도 있는 아보카도를 당근라페와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잡아줘서 둘의 조합은 정말 최고! 아아랑 정말 어울려요 두부우동샐러드는 참깨소스를 올린 건데 두부 식감도 특이하고 우동이 생각보다 참깨소스와 잘 어울려요 이것도 인기메뉴 중 하나! 다들 많이 드세요 개인적으로 이곳의 돈까스랑 아보카도 비빔밥은 그저 그래서 한번 먹고 안 먹어요!! 아보카도는 좋아하지만 비빔밥은 뭔가ㅎ 다들 브런치 드시고 오랫동안 앉아있어서 테이블회전율이 그냥 없어요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정말 시끄러웠어요ㅠ이정도까진 아니였는디ㅜ 조용히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시고 싶은 분은 비추 사람이 많다보니 음식 나오기까지 40분이나 기다렸어요 저도 당분간은 못 올 것 같아요! 포장과 배달이 돼서 그냥 집에서 먹는 걸로ㅎㅎ
음믕
언덕 위 안쪽에 있어서 그냥 걷다가 들어가진 않을 위치인데도 손님이 많다. 커피, 브런치메뉴, 구움과자 몇 종류 였는데 일단 비주얼이 굿굿 맛도 굿 가격대는 보통정도?
마늘돈가스정식은 일단 튀김정도가 바삭바삭함 최고..! 야채도 마늘 소스도 좋았지만 일반 돈가스소스도 추가해주셨음 좋았을 듯
오픈샌드위치는 아보카도라페-바질삶은계란-스크램블새우 순으로 좋았다
SJR
어쩌다보니 리뷰 3개 다 제가 쓴 주와키친 제가 맛있다고 하도 말해서 친구들이 일산까지 왔어요!! 4번째 방문인데 사장님이 저말고 제친구를 자주 봤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12시 정각에 도착했는데 한 테이블빼고 다 차있었어요 친구들도 이 위치에 있는데 사람 많다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이 날은 스페셜메뉴로 바질페스토 우동을 하신다고 하셔서 방문했어요! 사실 저는 메뉴 4개 시키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안된다고 말려서 3개만 시켰어요 양이 많아서 사실 3개만 시켜도 되긴 돼요!! 분짜랑 오픈 샌드위치는 제일 맛있어서 무조건 주문! 바질페스토 우동은 처음인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바질페스토를 직접 만드셔서 맛이 정말 특별했어요! 시중에 파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페스토 만드는 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고정메뉴로 아직 못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ㅠ 왕 아쉽ㅠ 같이 간 친구들도 정말 만족하고 저도 항상 만족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