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zo!
양재천에 위치한 펄시커피, 반려견 동반 입장 가능 카페로 예쁜 강아지들은 많이 만날 수 있다. 따뜻한 라떼를 시켰는데 스팀도 너무 잘돼고 고소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양도 많다. 디저트도 꽤 다양한 것 같아 다음엔 구움과자라류 먹어볼 것 같다.
당뉴
시그니처 라떼 마셨는데 진짜 체리초콜릿 산미가 확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다음에 와서 매장에서 그냥 라떼도 마셔보고 싶어졌습니다! 분위기 좋아요.
밥잘예누 빵쑤
분위기 좋고 커피도 맛있고!
큰 길에 있는 카페들에 비해 훨씬 커피도 맛있고 조용하다
반려동물도 동반이 돼서 아주 좋음!!
시그니처 브라운 많이 안달고 달콤쌉싸름 해서 괜찮다
호
펄시는
펄시만의 분위기가 있다
감도좋게 정돈된 공간에서
잔잔한 피아노재즈곡들을 듣고 있으면
현재에 오롯이 집중이 된다
오랫만에 갔더니
일층의 과했던 쿠키전시장(?)을 치워
훨씬 넓어보였고
널찍한 지하는 여전히 시원하고
책은 싹 치워서 깔끔해졌다
테이블튼튼해 카공족들이 좋아할 지하와
적당한 나무그늘이 멋들어진 야외석과
통창 유리룸까지 분리되어 있어
수다족을 피할 곳들도 제법 있다
다이칸야마 티사이트쪽에 있을 듯한
카페같은 느낌이 나서
일본 가고싶을 때 오면 좀 좋다
커피도 맛있어
항상 있어야지.. 했던 시간보다
더 오래있게되는 곳
망고무화과
#우유도크림도
#원두를거들뿐
#조용힌휴식
진짜 조용한 동네,
골목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해
아무 생각없이 주말에 찾아갔다가
놀랐어요.
1층과 야외 자리는
꽉 찼더라구요!
애견동반카페라
다양한 멍멍이들도 만날수 있어요.
시그니처 브라운을 시켰습니다.
잔이 매우 작습니다.
더티스타일인지
카운터에 나오며 조금 음료를 흘리시더군요.
크림과 우유가 존재하되
원두의 풍미와 고소함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얼음도 조금만 넣어주어서
마지막 한입까지
커피의 오롯한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손님은 많지만 회전율이 매우 좋아
자리는 금방 납니다.
번잡하지 않은 곳에서
좋은 커피와
조용하게 충전하기에
좋은 카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