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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페리지

페리지

4.5
(리뷰 32개)
위치서울 강남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3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7:0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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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00 ~ 22: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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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5

매장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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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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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73%
  • 좋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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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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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먹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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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파스타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코스 구성이 탄탄하고 균형이 좋다. 예상 외로 리조또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와인 페어링까지 완벽했던 디너. Dinner Course 180. Antipasti Cuttlefish, Montanara, Éclair 갑오징어, 튀김피자, 에클레어 Spaghettini with Vongole 방아, 마늘, 잣 Andarinos with Snow Crab 사프론, 해수청게, 토마토 Branzino with Pan-Fried Risotto 까르나롤리 쌀, 잎새버섯, 마늘종 Layered Lasagna 판체타, 36개월 파마지아노 레지아노 Beef with Sunchoke 올리브, 와사비, 감자 Mandarin Ice Cream 귤, 고구마, 팔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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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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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만에 다시 방문한 페리지. 메뉴가 주기적으로 변경되는데, 이전과 비교해서 절반 정도는 바뀌었고 나머지 절반은 그대로이다. ♤ Dinner Course (160,000₩) - Pizza Fritta - Atlantic Clam - Éclair - Spaghettini with Vongole - Andarinos with Lobster - Branzino with Summer Greens - Layered Lasagna - Agnolotti with Manzo - Main Dish - Cherry Sorbet - White Tea - Cannoili ♤ Tagliolini with Cuttlefish (19,000₩) 전채로는 참치가 들어간 피자, 백합찜, 닭간 무스와 사바 글레이즈가 들어간 에끌레르가 나왔다. 에끌레르는 라자냐와 함께 페리지 부동의 인기메뉴이므로 역시 맛있고, 백합찜이 상당히 좋았다. 첫 번째 파스타는 스파게티니 생면과 모시조개를 사용해 만든 봉골레 파스타. 방아와 잣이 들어가 향이 독특하다. 방아의 톡 쏘는 맛이 인상적. 두 번째 파스타는 안다리노스 면으로 만든 랍스터 파스타. 안다리노스 면은 한 가닥씩 일일히 손으로 말아야 해서 만들기 어려우며, 한국에서 정식으로 먹어볼 수 있는 곳은 페리지 뿐이라고 한다. 랍스터의 맛도 좋고, 비스크 소스도 진하고 향이 좋다. 세 번째 파스타는 딸리올리니 면으로 만든 갑오징어 먹물 파스타. 갑오징어 및 단새우 회와 같이 곁들여 먹도록 되어 있고, 레몬 제스트를 뿌려 상큼함을 더했다. 이전에는 정식 코스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추가 메뉴로 바뀌어 있었다. 먹물 소스가 기가 막히게 맛있으므로 가능하면 꼭 시키시는 걸 추천. 네 번째 파스타는 유럽농어구이와 같이 서빙되는 뇨끼. 뇨끼는 겉이 단단할 정도로 바삭 익혔는데 안은 부드러워서 마치 과자를 먹는 것 같다. 이런 스타일의 뇨끼는 처음 먹어보는데 아주 맛있었다. 다섯 번째 파스타인 라자냐는 일반적인 라자냐와는 달리 결이 하늘을 보도록 눕혀서 나온다. 사이에는 소고기와 판체타가 빼곡하게 들어 있고, 60~70겹이나 되는 라자냐 면이 고르게 바삭하게 조리되어 있다. 앞에 나온 파스타들과는 달리 아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다. 에끌레르와 함께 수 년간 자리를 지켜 온 시그니처 메뉴. 여섯 번째 파스타는 갈비살 필링이 들어간 아뇰로띠이고, 메인 요리와 같이 나온다. 메인은 소 채끝살과 스위트브레드라고 불리는 송아지 흉선이다. 파스타와 메인을 통해 소의 세 가지 부위를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된 메뉴. 디저트는 체리 소르베와 포트 와인으로 만든 초콜릿 카놀리, 그리고 백차. 디저트와 차까지 완성도가 높아서 식사의 마무리까지 기분 좋게 할 수 있었다. 먹어도 먹어도 맛있다. 또 가야지... 예약이 가능하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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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다이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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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본연의 맛도 잘 살아있고 밸런스도 좋았습니다 면의 익힘 정도도 좋았고 코스의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외인들도 잘 어울렸고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라자냐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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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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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생면 파스타 레스토랑의 정점. 우리나라 생면 파스타 전문점 중 제일 명성 높은 업장 중 하나. 미국 CIA 요리학교를 졸업하시고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지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신 신가영, 임홍근 쉐프님들이 오픈하신 곳이다. 지금은 흑백요리사 출연진 식당들에게 자리를 내줬지만 가장 예약이 어려운 파스타 전문점이었던 적도 있고, 지금도 예약 난이도가 높다. 생일날에 운 좋게 예약에 성공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주류 필수 주문 업장이나, 주류 라인업이 뛰어나고 하프 보틀도 있어서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다. ♤ Dinner Course (150,000₩) - Gnocco Fritto - Astice - Éclair - Pici with Vongole - Tagliolini with Cuttlefish - Sopresini with Beltfish - Andarinos with Baby Octopus - Agnolotti with Manzo - Main Dish - Tiracquoise ♤ Layered Lasagna (25,000₩) 메뉴는 주기적으로 바뀐다고 한다. 전채로는 단감과 리코타 치즈, 코파를 올린 빵과, 스트라차텔라 치즈 위에 랍스터, 토마토가 올라간 요리, 그리고 닭간 무스와 사바 글레이즈가 들어간 에끌레르가 나온다. 빵은 단감은 거드는 정도고 쫄깃하고 기름진 빵과 신선한 치즈의 조합이 포인트였고, 랍스터 요리도 신선해서 맛있었다. 시그니처인 에끌레르는 고소한 닭간 무스와 달콤한 사바 글레이즈가 아주 조화롭고 맛있었다. 첫 번째 파스타는 피치 면과 전복, 모시조개를 사용해 만든 오일 파스타. 피치 면은 밀가루와 물만 들어가기 때문에 식감과 맛이 마치 칼국수 면 같다. 두 번째 파스타는 딸리올리니 면으로 만든 갑오징어 먹물 파스타. 갑오징어 및 단새우 회와 같이 곁들여 먹도록 되어 있고, 레몬 제스트를 뿌려 상큼함을 더했다. 갑오징어 살까지 사용해 만든 먹물 소스의 풍미가 정말 뛰어났다. 지금까지 먹어본 파스타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다. 세 번째 파스타는 소프레시니 면과 갈치구이. 사실 소프레시니 면은 '이런 게 있다' 정도의 의미이고, 무화과 소스가 올라간 맛있는 갈치구이와 독특한 맛의 비트 퓨레가 포인트이다. 네 번째 파스타는 안다리노스 면과 문어로 만든 소스, 아티초크가 들어간 파스타이다. 안다리노스 면은 한 가닥씩 일일히 손으로 말아야 해서 만들기 어려우며, 한국에서 정식으로 먹어볼 수 있는 곳은 페리지 뿐이라고 한다. 눅진한 소스와 쫄깃한 면 둘다 아주 맛있었다. 딸리올리니와 함께 이날의 베스트 파스타. 다섯 번째 파스타는 치즈 필링이 들어간 아뇰로띠이고, 메인 요리와 같이 나온다. 메인은 소 안심, 스위트브레드라고 불리는 송아지 흉선, 스지로 만든 소스이다. 고기 요리의 굽기도 미디엄 레어 정도로 적당하고 맛있었지만, 역시 파스타 전문점답게 아뇰로띠에 더 손이 갔다. 고소하고 중독성 있는 소스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추가 주문한 라자냐는 일반적인 라자냐와는 달리 결이 하늘을 보도록 눕혀서 나온다. 사이에는 소고기와 판체타가 빼곡하게 들어 있고, 60~70겹이나 되는 라자냐 면이 고르게 바삭하게 조리되어 있다. 앞에 나온 파스타들과는 달리 아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다. 에끌레르와 함께 수 년간 자리를 지켜 온 시그니처 메뉴인 만큼, 위장에 여유가 있다면 꼭 주문하는 걸 추천. 디저트는 티라미수와 다쿠아즈를 접목시킨 아이스크림 형태의 메뉴였는데, 생일이라고 하니 레터링과 초도 같이 해 주셔서 좋았다. 맛있고 시원해서 라자냐의 기름기를 씻어내리기에 적합하다. 수 년 전에 방문했을 때보다도 음식의 맛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정말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다. 예약이 정말 어렵고 가격도 만만하지는 않지만 한 번쯤은 꼭 가볼 가치가 있는 레스토랑인 것 같다. #페리지 #perigee #생면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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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ver Jung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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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보 이후 페리지가 너무 궁금해서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페리지만 따로 예약해서 다녀옴. 이전엔 메뉴를 직접 고르는 거로 기억하는데 이젠 코스요리로 준비 해 주신다. 근데 코스가 나름 저렴해서 와인 포함해도 괜찮은 가격대! 정말 너무 맛있었는데 모든 음식이 어찌됐든 파스타라서 고탄수 음식을 무진장 먹었다는 솨실,, 지금 와서 써서 다른 음식 맛이 기억이 안나는데 에끌레어와 안다리노스 면, 그라미냐의 식감과 맛, 그리고 정말 강렬하게 오렌지 리조또가 남아있다... 오렌지 리조또를 못 잊어서 코스 바뀌기 전에 좋은 사람과 다시 한 번 방문 하고 싶은 곳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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