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안퀸 (구 우동배)
커피 맛도 안정적이지만 무엇보다 사장님들 서비스 거리감이 참 좋습니다. 그런 애티튜드와 공간의 느낌이 합쳐진 차분함이 참 인상적인 카페. 창밖이 바로 가로수 그늘 아래라서 바 테이블에 앉아 멍때리는 시간 좋고요. 자연스러움이 미덕인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조세미
[커퍼시티]
주말 영업을 안하신 이후로 방문이 어려워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러던 중에 외근으로 일찍 일을 마친 날 피곤한데도 아득바득 커퍼시티로 향했습니다 🏃♂️💨
여전히 친절한 사장님과 맛깔나는 핸드드립 따봉 !
dreamout
에티오피아 예티 내추럴, 얇고 투명하다. 꿀 향의 계조가 좋았다.
마음 편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주인의 낮고 시원한 보이스도 한 몫 하는듯
별이
두 종류의 원두 중에 고를 수 있는 아메리카노가 맛있고, 응대도 싹싹한데요. 의자는 등받이가 없고, 가게 안의 대화가 울리는 공간일 줄이야.
이진쓰
카페라떼도 충분히 커피 맛과 향이 잘 느껴지고 꼬수워서 참 맛있다.
그치만 내 취향은 역시나 플랫화이트,,, 찐한게 조크든요.
사장님 always nice
커피 맛 always n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