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들어가자마자 누린내 무슨일..
제 뒤에 웨이팅122팀있었는데 먹으면서 이분들이 불쌍한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마늘이랑 다대기까지 풀어야 그제서야 프랜차이즈 국밥이랑 비슷한맛이 나더라구요.
아.. 놀러와서 이런 국밥을 먹고 맛있다고 하고 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주관적입맛
250725
안목
돼지국밥 10,000원
돼지국밥은 냄새나서 잘 안먹는편인데.. 이곳은 입장할때부터 냄새가 안나는! 아주 깔끔한 국밥집입니다 국물도 진하고(제기준) 맛있게먹었어요 !
단점은 웨이팅... 캐치테이블로 열한시에 웨이팅 걸고 두시간후에 입장🥲
smile
두시간 기다렸지만, 한번쯤은 먹어봐야 맛인 것 같아요!!
잡내도 없고, 국물도 깔끔하고 정말 담백했습니다!!
김은실
국물 한입 먹고 개안 🥹
돼지국밥에 고기 추가 !
아니 왜 숭늉도 맛있지…
담에 가면 다른 지점으로 가보고 싶음 본점은
미친 극악의 웨이팅이므로 …
그냥 10시 30분쯤 가서 현장 웨이팅 걸어놓으세용..
10:45쯤 웨이팅 걸어놓고 근처에서 놀다가 11:30쯤 들어간듯 !
미니얌
부산 온 김에 맛있는 국밥을 먹고 싶어서 방문했다.
리뷰에 라멘 같다는 글이 많아서 별로일까 걱정하면서 방문했는데
고기가 족발같은 식감인 깔끔하고 담백한 맛있는 동네 국밥집 느낌이였다!
같이 나온 반찬들 다 맛있었고 창난젓 추가했는데 식전 숭늉이 나와서 잘 어울렸당!! 가격이 착하길래 양이 적을까 싶어서 고기 추가 했는데 엄청 배불렀다👍🏻 밥이 토렴 되어 있어서 더 든든했던 것 같다.
아 그리고 직원분이 다대기가 많이 매우니까 조심하라구 하셨는데 진짜 엄청 조금 넣었는데도 칼칼했다😋 마늘도 넣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무것도 안 넣은게 제일 좋았다!
11시에 캐치테이블 예약이 오픈된다길래 11시정각에 바로 했는데 대기번호 60번대로 오후 2시 조금 넘어서 입장 했다 ㅜ.ㅜ 웨이팅 시간이 1시간 정도면 다음에도 방문 할 것 같다🥲 주차가 안되는 것도 아쉬웠지만 그래도 한번쯤 올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