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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시칠리

시칠리

4.2/
3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2:00 ~ 22:00
  • 메뉴
  • 리뷰 3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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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8:00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2-6951-425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1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양식
  • 이탈리안
  • 시칠리아
  • 파스타
  • 코스
  • 스테이크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9%
  • 좋음
    32%
  • 보통
    0%
  •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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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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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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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에 반해버린 시칠리아의 맛. - 저에게 올해 가장 맛있게 먹은 레스토랑 하나만 꼽아달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고 외칩니다. 시칠리! 이탈리아 현지에서 10년 동안 머물며 북부부터 남부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요리를 해온 이흥주 셰프님이 귀국 후 차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이탈리아 로컬 음식 중 셰프님이 가장 좋아하는 시칠리아 지역의 요리를 주연으로 내세우고, 다른 지역의 요리들을 명품 조연으로 삼습니다. 하얀색과 푸른색을 배경으로, 아라베스크 문양과 불규칙한 크랙이 있는 빈티지 접시 위에 작은 요리들이 올려지는 순간, 제 마음은 어느새 지중해에 가 있습니다. 첫 요리에 덜컥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구름(Nuvole) 모짜렐라’라는 요리인데, 버팔로 모짜렐라를 숙성해 스푸만테(거품)로 만들고 이를 유막으로 감싼 뒤, 세 가지 토마토를 믹스한 소스 위에 살포시 올려 냅니다. 치아에 닿는 순간 톡 하고 터지며, 구름처럼 보드라운 치즈가 입안을 순식간에 채웁니다. 살면서 먹어본 치즈 요리 중 최고였어요. 부드럽게 저온 조리한 뒤 아주 얇게 저며 만두피처럼 내는 갑오징어, 대왕 콘킬리에 파스타 속에 채워 넣은 장어, 돌산갓과 꽃으로 버무린 생선구이처럼 개성 넘치는 요리들의 향연. 그럼에도 역시 가장 좋았던 요리는 이 집의 대표 요리, 시칠리아식 전갱이 파스타였습니다. 부서지는 전갱이, 쨍한 토마토, 바삭바삭한 빵가루가 생면 위에서 혼연일체를 이뤄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고, 그래서 이상형도 다르잖아요. 식당 역시 입맛만큼이나 각기 다른 이상형이 있을 텐데요, 저에게는 이 식당이 그동안 찾아온 바로 그 이상형입니다. #2025연말결산 — www.instagram.com/colin_b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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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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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흥주 쉐프의 시칠리아 스타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메뉴 하나하나만 보면 참 맛있는 곳이나... 파인다이닝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좀 아쉬운 점이 많다. ♤ Sicili course (170,000₩) - Aperitivo - Nuvole Mozzarella - Nero e Bianco - Tartufi - Anguila al verde - Pescato all'amo - Tiramisu + Horse mackerel pasta (25,000₩) + Tagliata (25,000₩) 코스는 애피타이저, 모짜렐라 치즈, 오징어와 관자가 나온 후 파스타-메인-디저트 순으로 마무리된다. 애피타이저로 6종류의 음식이 나오는데, 빵, 프로슈토, 파프리카, 올리브 등이 있다. 먹는 순서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한다. 모짜렐라 치즈는 크림같이 부드러웠고, 밑에 깔린 3종류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는 마치 토마토 주스 같았다. 그 다음 나온 오징어와 관자 요리는 바냐카우다 소스와의 조합이 좋았다. 파스타의 시작으로는 트러플 파스타가 나왔는데, 화이트 라구 파스타처럼 눅진한 고기 베이스 소스면서도 트러플의 쿰쿰한 향이 훨씬 강하다.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 나온 장어 파스타는 커다란 콘킬리에 파스타 밑에 잘게 자른 장어와 밤 등 재료를 넣었다. 장어를 이렇게 먹어보는 건 처음이라 독특했다. 그 다음 추가로 시킨 전갱이 파스타가 나왔는데, 이 날 먹은 것 중 이게 압도적으로 제일 맛있었다. 매콤한 소스와 바삭한 빵가루의 조합이 사기적. 메인은 참돔과 한우 중 고를 수 있는데, 한우를 주문할 시 추가금이 붙는다. 둘 다 간이 매우 강한 게 특징. 개인적으로는 한우가 더 맛있었다. 그 후 페레로 로쉐 베이스 티라미수로 코스가 마무리된다. 맛은 있었으나... 기본 코스도 가격이 어지간한 파인 다이닝 이상으로 비싸며, 추가 옵션 메뉴에 주류 필수인 것까지 감안하면 인당 20만원 이상은 나오는 식당이다. 그 가격에 비해 손님 맞춤 서비스도 부실하고, 식기도 깨져 있는 등 여러 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 비슷한 가격의 미쉐린 원스타 빈호나, 오히려 더 저렴한 페리지 등과 비교하면... 점심에는 단품도 판매하니 다음에 간다면 점심때 전갱이 파스타 먹으러 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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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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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녁 코스요리가 메인이지만 점심에는 단품주문이 가능해서 간단한 식사하기 좋다. 파스타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전갱이 파스타 아주 맛있었다. 좋아하는 생선은 아닌데 간도 적당하고, 재료 사용도 조화롭게 풍부하고 면도 맛있었다. 참돔 카르파초의 상큼한 소스가 아주 맛있고 포도의 당도도 적당해서 잘 어울렸다. 궁금했던 참송이 밀라네제도 쫄깃한 버섯 식감에 얇고 바삭한 튀김+짭잘한 간도 마음에 들었던. 다른 곳보다 가격대가 좀 더 있지만 요리가 맛있고, 가게도 깔끔하고, 친절하시고, 예약도 편해서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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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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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동 시칠리는 이탈리아 남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0년 동안 이탈리아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을 거친 이흥주 셰프가 한국의 제철 식자재를 바탕으로 시칠리아 요리를 베이스로 창작요리를 선보인다고. 공간은 흰 색으로 채워져 있으며 파란색의 의자와 컵 등의 투톤으로 깔끔한 장소이기도 하다. 식전빵은 빵에 올리브유와 토마토를 올린 것. 빵의 식감이 떡처럼 쫀득하며 토마토의 새콤한 맛. 올리브유가 촉촉함을 준다. ■블랙 트러플 카르네 크루다(피에몬테식 한우 타르타르) 타르타르는 허브풍미로 시작하며 짭조름한 간. 싱그러운 맛이 상쾌하게 만드는데 레몬이나 식초에서 온게 아닐지. 한우는 쫄깃쫄깃한 식감이고 양념과 오일로 촉촉하다. 양파, 마늘, 허브 등이 양념과 함께 맛이 섞인다. ■참돔 카르파쵸 부드러운 광어에는 새콤한 맛이 구석구석 붙어 있었다. 그리고 식용 꽃인 마리골드로 연결되며 청포도의 단 맛이 연결된다. 올리브유는 향도 맛도 좋아 참돔과 섞여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마리골드는 식용꽃이며 오늘 처음을 이름을 알게됬다. 특징으로는 레몬과 라임같은 시트러스 계통 과일의 껍질 맛이 난다. ■블랙 트러플 플린 라비올리 쫄깃한 시작, 부드러운 연결, 속에서 치즈가 쏟아진다. 치즈는 입에서 부드럽게 섞이며 새콤한 맛을 주고, 이어 헤이즐넛이 입에서 부서지며 고소한 풍미도 섞여준다. 마지막으로 오일까지 부드러운 흐름으로 연결된다. ■가지그라탕 가지 속 촉촉한 수분으로 채워지며 맛은 토마토의 새콤함, 열기에 녹은 치즈의 짭조름함. 바질페스토와 바질잎이 바잘의 풍미를 더한다. 서서히 식어가며 치즈는 쫄깃해진다. ■리코타 치즈 토마토 스파게티 파스타 처음에 소스의 색은 진한 토마토의 색이었으나 리코타 치즈를 섞기 시작하며 로제파스타가 생각나는 부드러운 붉은 색이 된다. 토마토의 맛은 치즈와 섞여 진하기 보다는 부드러운 뉘앙스. 새콤한 맛으로 토마토의 맛을 표현된다. 스파게티는 맛본 세 가지 파스타 중에서 가장 쫄깃. ■시칠리안 전갱이 스파게티 파스타 주인공인 전갱이의 감칠맛이 스파게티 구석구석 베여있다. 매콤한 맛이 가벼운 비릿함까지 정리해주고, 큰 영역을 차지한다. 전갱이 살은 쫄깃하며 견과류는 잣이 들어가 식감을 준다. ■피에몬테식 한우 라구 레지네테 파스타 맛 본 세가지 스파게티 중에서는 굵기가 얇고 푹익힌 부드러운 라면이 연상된다. 참고로 시칠리는 파스타를 직접 반죽하고 있다. 또한 스파게티마다 익힘 정도가 달라 식감도 맛도 다른게 재있었다. 다진 고기에 새콤한 토마토, 짭조름한 간과 후추의 맛이 입에서 돈다. ■자연산 대하 오븐구이 대하와 함께 오븐에 구운 감자를 곁들인다. 새우살 위로는 갈색의 바삭한 크럼을 올렸으며 담백한 새우의 맛에 간을 주기도 한다. 또한 레몬과 같은 시트러스한 과일의 맛을 볼 수 있어 상쾌하고 깔끔하다. 곁들여진 샐러드는 토마토, 청포도, 라즈베리가 섞이는데 과일이 들어가도 달지 않은 편이고 깔끔했다. ■티라미수 70년대 오픈했다는 이탈리아의 한 식당의 레시피라고. 잘게 부서진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있고, 시중에 파는 티라미슈와는 다르게 부드러움과 크리미함이 남다랐다. 마지막에는 커피의 씁쓸함도 있지만 이내 크림과 섞인다. ■시칠리아식 아몬드쿠키 쫀득쫀득하고 입에 착 감긴다. 쿠키 부분이 가벼운 단맛, 고소함이 있으며 여기에 아몬드의 고소함도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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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비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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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하고 맛에 기품이 있는 시칠리. 재료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요리는 항상 즐겁네요. 특히 이날의 먹물 파스타는 깊은 소스와 갑오징어의 식감이 아주 각별했습니다. 브론테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티라미수도 소박하고 향긋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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