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중구

테이블링 - 아트 쉬프트

아트 쉬프트

4.3/
11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1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3:00 - 19:00
운영시간
오늘
13: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충무로 54-17
매장 Pick
  • 갤러리카페
  • 커피
  • 크로플
  • 공간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1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맛은 그저 그렇지만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작업하기 좋은 곳이고, 굿즈를 구경하다가 가끔 수확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나만의 아지트처럼 찾아가는 재미도 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짱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우연히 방문하게 된 을지로 카페 아트쉬프트 가려던 곳이 모두 만석이고 네이버 검색에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근처에서 검색하니 목록에 떠서 방문하게 됐어요 음료도 괜찮고, 오픈토스트도 괜찮고 가게에 볼거리도 많은 곳이었어요 애플사이다비니거스파클링) 추천! 단맛없는 애사비라고 하네요. 호박팥차) 추천! 구수하면서 달달한 향의 차입니다. 개인 카페에서 리유저블 티백을 쓰는 걸 처음봐서 놀랐어요. 노슈거말차라떼) 추천! 적당히 달고 진하게 맛있다고 하네요 티라미수는 품절이라 못시키고 남사장님이 추천해준 땅버오픈토스트 시켰는데 너무 맛없없 조합이라 해치웠어요 분위기) 작가 두분이서 이 공간에 작업물과 굿즈를 채워놓고 갤러리 카페로 운영하신다고 하네요. 직접 인테리어 하시고, 매년 인테리어가 달라진다고 두가지 역할을 하는 공간이니 맛에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걱정보다는 괜찮은 퀄리티였습니다. 하지만 볼거리는 많은데 조금 복잡해서인지 재방문 의사는 안생기는 걸 보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어렵구나 생각이 든 공간이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거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가파른 계단(5층)을 약간 헉헉대며 올라가다 보면 초록초록한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 소파나 의자가 엄청 세련된 느낌은 아닌데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각종 직접 디자인하신 듯한 팬시용품들도 있어서 구경하는 맛이 제대로! ㅋㅋㅋㅋ 애플시나몬 크로플을 주문했는데, 솔직히 엄청 제대로된 카페의 느낌은 아니라서 그냥저냥한 크로플이 나올 줄 알았는데 얇게 저민 사과에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저트가 나와서 반전이었다. 공간도 넓고 붐비지 않아서 우리만의 아지트같은 느낌 이 근방에 온다면 재방문 의사 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치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전시회같다는 블로그 후기를 보고 이뻐보여서 찾아간 곳. 5층에 있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계단으로 가야한다. 넓으면서 곳곳에 포스터 등 여러가지가 전시되어 있는데 답답한 느낌보다는 정리가 잘 된 느낌에 가까웠다. 인테리어도 초록초록해서 매우 만족. 바닐라피치스파클링과 피치카플러 주문. 주문하고 나니까 전부 피치가 들어가 있었네… 바닐라피치스파클링은 약간 불량식품 사탕맛…약간 화장품 맛같기도 하고… 여기 크로플이 맛있다고 하던데 그냥 시럽으로 먹는 느낌?? 크림은 약간 묽고 복숭아는 통조림복숭아를 쓰는 듯 했다. 특별한 맛은 없고 그냥 시럽 뿌려서 먹는 크로플 그맛. 워낙 구석에 있어서 그런가 느긋하게 카페 즐기기가 너무 좋았던.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변냥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음료 맛도 좋았지만 누구라도 사진을 찍게 만드는 진짜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이네요. 단점이라면 엘베없는 5층이란 것 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