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차
점심시간에는 항상 붐비는 브런치/파스타 가게입니다. 수란 아라비아따는 매콤하니 자극적인 맛이어요. 이날은 너무 배고파서 싹싹 긁어먹음.. 밝은 톤의 가게이고 점심시간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조금 시간을 두고 방문하셔요. 맛이 엄청난 건 아니지만 가격 대비 이정도면 점심에 즐길만 합니다. 프렌치토스트 등 브런치 메뉴도 있고, 양도 적은 편은 아니에요.
프빙당
방배동 동네 맛집이에요~
-새우로제파스타 넘 맛있어요
-아마트리치나 파스타 매콤 맛있어요
-리조또는 일반적인 식감과는 다른데 촉촉하고
살짝 죽느낌이 나지만 양 엄청 많고 괜찮아요
-BTS 루꼴라 수란 오픈샌드위치 야채듬뿍
-버섯오믈렛 괜찮아요
-샐러드는 유자드레싱이 밸런스 좋아요
아메리카노 연하고 맛남, 딸기라떼 맛있어요
모든 음식이 양이 많고 가성비가 좋아요
주말에 아이들과 가족식사 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예약하고 방문하시길 추천해요
사장님 인심좋고 엄청 친절하세요~
주차는 건물옆 2대만 가능
kim
브런치 먹으러 갔는데 좀 늦어서 파스타밖에 안됐는데 이런 경우에 브런치 먹으러 따로 가는 편인데도 파스타만 먹어도 브런치가 예상이 가능해서 두번 방문하지 않았음
솔직하게 써보지
완전 만족했던 브런치 가게였습니다. 가격도 좋고 집 근처였으면 완전 단골각… 웨이팅이 좀 있는 편인데 2시 즈음부터는 저희 밖에 없었어요. 2시 30분 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니까 조금 느즈막히 방문하면 웨이팅 살짝 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일행이 다 와야 입장 가능) 깜빡하고 메뉴판을 안 찍었는데 가격 정말 착해요… 아메리카노 3천원 치킨 아보카도 샐러드 12천원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13천원 비비스 오믈렛 12천원! 2명이서 메뉴 3개 시키고 조금 남겼어요. 치킨 아보카도 샐러드는 약간 달짝한 게 맛있었구요. 숟가락으로 퍼먹는 비비스 오믈렛도 만족! (버섯 아래 빵과 계란이 있어요)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도 맛있었구요.
YSL
방배역 근처 파스타집인데 브런치 맛집으로 은근 소문나잇어서 동네 주문들 웨이팅이 조금 있는 편인다. 그런거치고는 망플에 리뷰가 한개도 없어서 놀랐음! 메뉴들이 와 맛있다는 아니었지만 다 기본 이상은 했다. 특히 매콤했던 아마트리치아나는 제일 내 스타일이었음. 파스타들이나 파니니부터 B.B브런치 (계란+베이컨+감튀+야채조합 기본 브런치!) 같은 메뉴들이 비싸지가 않다. 9천원부터 만원초반대인 메뉴들의 가격대비 맛을 고려하면 맛있다를 줄 수 밖에 없음. *사진은 B.B 브런치,아마트리치아나, 날치알크림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