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웅니올시다
감성 추억(ˀ̣)점수로 반올림된 4점임미다 ♥
요 근방에서 요 가격으로 일단 파스타를 먹을 수 있다는거에 놀랍고 ,, 맛은 기대를 안 하고 가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음!! 양추가, 소스추가, 심지어뇨끼(물론냉동뇨끼같지만)추가도 가능하고 추가해도 가격이 착해서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
제가 주문한 건 매콤 게살 크림 파스타였는데, 꽤 매콤했고 게살도 크래미가 아녀서 싱기방기 ᵒ̴̶̷̤໐ᵒ̴̶̷̤ 크림 찐-한맛과 소스 꾸덕 넉넉함이 좋아 저는 소스추가한건데 추가하길 왕왕굿쟙~
emily
매운 까르보나라 새우!
양이 생각보다 많고 새우도 많은데 1만원!
소스가 매콤꾸덕해서 면에 잘 붙고 그래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스라
추억의 한스델리가 떠오르는 맛 😋
이런 곳에 오면 괜시리
토마토 오븐 스파게티를 먹어야만 할 것 같은 기분 ㅎ
대부분의 가격이 8000~10000원 이고
1000원을 추가하면 양 30%를 추가할 수 있어요.
가성비짱짱 👍
포리
난 스파게티스토리가 좋다… 늘 까망색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 힘차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사장님도 좋고, 곳곳에 묻어나는 시간과 귀여움, 거기서 느껴지는 여전함도 포근하고 좋다… 키오스크가 있는 매장은 왜인지 환대라는 서비스 경험이 없을 것만 같은데, 이곳은 아니다. 딱 기대하는 맛을 먹을 수 있는 곳. 치즈오븐토마토스파게티가 땡기는 퇴근길에 종종 들른다. 혼자 뜨끈하게 한접시 후루룩 먹으면 뭔가 한껏 사랑스러워진 기분으로 hp를 충전하여 귀가할 수 있다. 최근 치즈오븐 메뉴쪽의 가격이 조금 올랐지만, 이제야 만원이다.
해넘이명소
기분 좋게 맛있게 먹었던 곳. 그리고 어떻게 이 지역에서 8000원대에 이 맛에 이 양이 가능한 걸까…? 감격 그 자체임. 미식가는 전혀 아닌지라 소위 고급 식당에서 내놓는 파스타보다 뭐가 부족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크림이 너무 묽지도 않고 면이 퍼지지도 않고 치즈가 부족하지도 않고 먹기에 딱 좋았다. 주기적으로 들러 다른 메뉴 섭렵하고픔 🥺
공간은 협소하다. 5인 이상은 좀 곤란할 수도. 식권대장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