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빵
🏷️ 흑백 요리사 윤남노 셰프 식당!
윤남노 셰프님이 계셨던 디핀! (지금은 안 계시지만…🥹)
캐치 테이블 예약 성공해주셔서 다녀왔어요!
식전 빵은 무조건 시키셔야하는거..! 트러플향 가득 느낄 수 있는 차가운 버터와 쫀쫀하고 따끈한 빵의 조화가 너무 좋앆어요..!
튜나 타르트는 상콤한 맛이라 입 안이 리프레쉬되는 느낌! 바삭한 타르트의 식감도 정말 좋더라고요
가장 기대했던 파스타! 머슬 치타라는 면의 식감이 인상적이었고, 머쉬룸 수고 파스타는 먹을 수록 중독되는 맛!
먹어윰
음식의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높다고 느껴졌어요!
정성을 많이 들인 느낌을 받았고 특히 시그니처인 먹물 키라타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면의 식감이 쫄깃하고 크림 소스가 정말 매력적이예요.
참치타르트는 처음 접해보는 색다른 요리라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위치가 지하인데 통창이라 답답함이 없고 분위기가 좋아요ㅎㅎ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했습니다!
델리만쥬
작년 12월 방문
예약이 어렵다 보니 기대가 높았나보다!
맛은 있었는데 굳이 재방문 의사는 없는..
근데 트러플 버터는 따로 사먹고 싶은..!?
(나머지 메뉴는 그냥 그럼)
재방문의사 ⭐️⭐️⭐️
(누가 사주면 갈 것 같은데 내 돈 주고는..😬)
capriccio
옥수의 파스타 전문점. 흑백요리사 방영 이후에 아주 인기라 예약이 어려운데 우연히 취소예약 잡아서 방문했다. 훈연 소고기타르트는 칠리 아이올리 소스가 맛이 아주 강하지만 얇은 타르트지 식감도 좋고 식전 음식으로 괜찮았다. 부라타치즈는 귤 그라니따가 상큼하니 아주 좋았어서 가볍게 디저트처럼 마지막에 먹어도 입가심으로 좋았던. 파스타 기대를 좀 했는데 타야린, 먹물 키타라 둘다 면도 괜찮고 생각보다 진한소스에 간은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다. 후기에서 추천 많던 아이스크림류도 나름 크럼블류가 씹는 맛도 있고 전반적인 맛의 레이어를 다양하게 해줘서 맛있었다. 흔한 듯 하지만 다른 가게에서 많이 안하는 메뉴들이기도 해서 꽤 맛있게 먹었던.
간판도 제대로 없고 입구는 찾기 험한데 내부는 꽤 넓고 빛도 잘 들고 쾌적함. 직원들도 아주 친절하다. 다만 점심에 가볍게 가면 좋을 곳 같은데 예약이 힘들고 너무 오래 기다려서 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허룬
옥수역에 위치한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님이 운영하시는 옥수디핀! 방송에 출연하시면서 더 예약하기 힘들어진 곳이다 정말 운좋게 예약에서 성공해서 방문했는데 입구가 지하로 들어가길래 약간 답답한 느낌이지 않을까?!싶었는데 내부는 완전 환했으며 통창유리로 되있어 개방감이 너무 좋았고 식전빵과 소고기 타르트 머쉬룸 파스타를 시켰는데 식전빵에는 트러플 버터가 같이 나왔는데 트러플향이 완전 진했고 소고기 타르트는 고기를 훈연한 고기에 밑에 소스는 약간 살사소스 느낌이라 타코 먹는 느낌이였다!! 머쉬룸 파스타는 각종 버섯을 이용한 생면 파스타였는데 와인이랑 너무 찰떡인 메뉴였다!! 여긴 기회가 또 되면 몇번 더 오고 싶은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