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토요일에 닫는 식당이 많아서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점심에 사람이 진짜 많다. 막국수 맛은 예상 가능한 맛인데 열무 김치를 식탁서 계속 퍼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손님이 많은데도 두 명이 갔는데 웃으시며 넓은 4인석 앉으라고 하셔서 별 반 개 플러스. 저 다데기 안 덜고 먹는 바람에 막바지에 너무 매워서 별 반 개 마이너스😭
냠🧑🏻🍳
🥝 11-21시 영업
🥝 일요일 휴무
🥝 적십자병원 건물
동네 어르신 맛집인거같다
원래는 같은 건물 중국집 가려다가 갑자기 막국수 먹고싶어서 방문
문 열고 들어가니까 어르신들이 복작복작
새건물이라서
새로 생긴 집이거나
지방에서 올라온 집인줄 알았는데
원래 이동네 다른 곳에 있다가 새로 이전을 했나보네...?
근데 맛있음 더워서 더 맛있었나?
순삭하고 와 나중에 옹심이 먹으러 또 와야겠다 결심
재방문의사 완전있음 🥝🥝🥝
최고야
이전 후 더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가 가능합니다
옹심이를 기본으로 제육볶음, 막국수 등을 판매합니다
메뉴 주문 시 보리밥 먼저 주는데 참기름이 없는건 좀 아쉬워요
옹심이, 감자전 모두 찰지고 쫄깃 바삭하니 맛있습니다만
메밀면은 너무 굵고 익힘 정도가 별로라
그냥 순수 옹심이를 주문하는 게 나을 듯 하네요
칼국수로 먹기엔 국물이 좀 연하고
옹심이 사리로 먹기엔 면의 자기주장이 너무 세요
면 양도 많고요.
음식 역시 테이블당이 아니라 요리 되는 순서로 주셔서
옹심이만 먹는 친구들 사이에 옹심이칼국수를 먹은 저만 늦은 식사를 시작
감자전은 더 뒤에 나왔습니다..
식당 상황에 따라서 회사사람들이나 좀 불편한 사람이랑 오면 본의아니게 혼자 밥먹는거 중계하게될 듯 하니
통일하세요 메뉴
까밀라
동네 어르신 맛집.
여름에 시원한 메밀이 먹고 싶어 갔는데 넘 맛나게 먹음. 특히 비빔막국수의 양념이 넘 맛났다. 에피타이저로 보리밥을 주셔서 비빔밥을 셀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이것이 아주 별미임.
부디
옹심이 🖤 어르신들 많은 맛집. 엄청 빠르고 친절하심.
+ 분점인가보다 연신내/공덕점이랑 가격도 메뉴판도 똑같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