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천포자. 네이버에 영업시간이 따로 적혀있지 않는데, 가게에 가도 화요일 휴무 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기억하는 이유는 화요일에 무작정 찾아갔다가 문 닫은 가게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
2. 예전에 방송 출연했던(식신원정대?) 액자가 걸려있는데 그 때는 포자방 이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어요. 옛날 리뷰들 보면 가게 생긴게 다른데 변동이 많았나? 합니다.
군만두 찐만두 소룡포가 있고 요리도 2개? 있습니다. 냉동물만두도 있는데 19,000원을 보면 포장용? 오향장육 맛있다는 소리가 있긴 한데 간단히 점심으로 온거라. 군만두 하나 소룡포 하나.
소룡포에 숟가락을 안주셔서 뭐지? 했는데 막 줄줄 흐를정도의 육즙이 있는 만두는 아니네요.
맛있긴 한데 미묘합니다. 육즙이 팡팡 터지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군만두도 미묘하게 맛있네요. 막 강력추천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 맛있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