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다. 고구마를 먹을 수 있어 방문했다. 아메리카노 가격도 나쁘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가는 장소다. 사장님께서 인테리어 하나하나 신경쓰신 것 같은 디테일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그런 소소한 마음들이 가득 채우는 공간이라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감자
✨여름 분위기. 천장이 특이하게 장판 재질이라 힙허게 촌스러운 느낌(positive). 닉값하듯 위에 작은 덩굴 있음
👩🏻💻좌석이 딱딱해서 짧공 추천
📸조명이 좋아서 막 찍어도 사진 잘 나옴
🧡아이스크림(바질): 신박하고 맛있네용 녹아도 나름 맛있어서 만족
뿌뿌
귀엽고 소담한 내부, 커피는 그저 그렇지만 가격이 저렴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 3,500원!). 로니스 도우와 동아식당 근처에 있어 웨이팅 시 요긴한 장소가 되겠네요. 추억의 노래가 재생되는 것도 특징 중 하나였어요. 책상이 낮아 작업하기에 적합한 곳은 아닙니다.
당뉴
가오픈 때부터 정말정말 가고싶었던 작고 조용한 카페 포도!! 아이스크림 신선하고 우유맛 강해서 넘 맛있었어요!!! 라떼도 작은사이즈 시켰는데 고소하구 진했어요.
또 가고싶습니다.. 조용히 앉아서 여유 즐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