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
요 근처 햄버거 집 중에서는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엥겔
여기 버거 🍔👍
빵은 힘없이 폭신하고 패티가 엄청 기름지다. 그런 맛 땡길 때 있잖아요. 동맥이 콱 막혀버리게 기름진거 먹고 싶은 날. 그런 날에 아주 그만!
베스트이자 시그니처메뉴인 피프티피프티는 패티에 베이컨까지 추가되어서 먹다보면 손에 기름이 주르륵 흐를 정도였다. 그냥 시키면 정말 야채가 하나도 안들어있으니 청상추와 토마토정도는 추가하는 것도 추천. 이거 하나 먹으면 아주 든든함 👍
클래식도 충분히 기름져서 이정도만 되어도 햄버거력은 풀충전할 수 있다.
프라이즈는 감자나 고구마 둘 다 맛있고 다먹으면 무한 리필도 된다는데 맥주랑 같이 먹을 게 아니라면 정말 양이 많아서 둘이 한그릇 다 먹는 것도 무리 ☺️
쉐이크는 정말 맛있었는데 비싸서 일인일음료 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맛있었어.. 바나나쉐이크 👍
어니언숲
〰️ 쉑쉑 유사 브랜드…!
✔️추천메뉴: 클래식버거
💭맛
항상 근무지를 옮겨다니며 맛집을 탐구할 수 있는 직업적 장점이 있다. 한번은 외딴 판교에 떨어졌고🥲 버거 피자를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 맛집이었다. 고구마 프라이즈, 코운슽로도 맛있고, 클래식버거는 쉑쉑 그자체!!
💭분위기
몰 안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굉장히 쾌적하다.
UH
햄버거 덕후 남친은 좋아했는데
3-4개월에 1번 햄버거 먹을까 말까하는 나는 그냥 그런맛이었음
클래식, 피프티피프티, 고구마프라이즈 먹어봤는데
역시 클래식버거가 야채도 좀 있고 깔끔해서 맛있었음
고기패티는 순소고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긴 했는데
갠적으로는 힘난다버거가 더 취향임
고구마프라이즈 맛있긴한데 먹다보니 좀 물리는 맛 ㅠ
그래도 남친이 잘 먹어서 보기 좋았음
빌빌이
괄목상대! 다시 태어난 햄버거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