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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테이블링 - 낙원반점

낙원반점

4.4/
3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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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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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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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15: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4-532-321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상주시 남적로 6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쟁반짜장
  • 짬뽕
  • 소고기짬뽕
  • 탕수육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7%
  • 좋음
    33%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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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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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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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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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레로 이사가기 금류님의 리뷰를 보고 방문한 집입니다. 경상북도 남동부쪽으로 자주 출장을 가는 덕에 항상 중간 기점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매번 비슷한곳에서 먹다보니 좀 질린듯 했는데 작년부터 금류님이 경상북도쪽에 리뷰를 잘올려주셔서 몇개 찜해놨다가 이번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북상주ic와 그리 멀지 않은 곳이어서 이동하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시골의 한적한 곳인데 주변에 식당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11시경 방문했는데 이미 5테이블 정도에 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문어짬뽕은 하루 30그릇밖에 팔지 않기에 당연히 이걸로 주문했죠. 많이 기다릴때는 1시간씩 기다린다는데 저는 다행이 주문한지 10분안에 음식이 나왔습니다. 짬뽕에 그리 크진 않지만 문어한마리가 딱! 문어 외에도 홍합, 새우 등도 푸짐히 들어있었습니다. 국물은 생각보다 진했고. 후추향도 제법 느껴지는게 꽤 맘에 들었습니다. 문어를 썰고 홍합을 발라내고 본격적으로 흡입을 했는데 면도 제법 부드럽고 알맞게 잘삶아져서 건더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문어가 제법 커서 다 먹어갈때쯤 되니 제법 배가 불러 밥을 말까 아님 그냥 국물을 다마시고 완뽕을 할까 고민하다 그냥 완뽕하기로 했는데 밥을 못말아 아쉽기도 했지만 국물맛을 온전히 보는것이 더 좋은 경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골에 있는 아주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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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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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류님의 리뷰를 보고 방문한 집입니다. 경상북도 남동부쪽으로 자주 출장을 가는 덕에 항상 중간 기점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매번 비슷한곳에서 먹다보니 좀 질린듯 했는데 작년부터 금류님이 경상북도쪽에 리뷰를 잘올려주셔서 몇개 찜해놨다가 이번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북상주ic와 그리 멀지 않은 곳이어서 이동하기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시골의 한적한 곳인데 주변에 식당들이 꽤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11시경 방문했는데 이미 5테이블 정도에 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문어짬뽕은 하루 30그릇밖에 팔지 않기에 당연히 이걸로 주문했죠. 많이 기다릴때는 1시간씩 기다린다는데 저는 다행이 주문한지 10분안에 음식이 나왔습니다. 짬뽕에 그리 크진 않지만 문어한마리가 딱! 문어 외에도 홍합, 새우 등도 푸짐히 들어있었습니다. 국물은 생각보다 진했고. 후추향도 제법 느껴지는게 꽤 맘에 들었습니다. 문어를 썰고 홍합을 발라내고 본격적으로 흡입을 했는데 면도 제법 부드럽고 알맞게 잘삶아져서 건더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문어가 제법 커서 다 먹어갈때쯤 되니 제법 배가 불러 밥을 말까 아님 그냥 국물을 다마시고 완뽕을 할까 고민하다 그냥 완뽕하기로 했는데 밥을 못말아 아쉽기도 했지만 국물맛을 온전히 보는것이 더 좋은 경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골에 있는 아주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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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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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쯤에 다녀간 곳인데 예전과는 다르게 리모델링을 외관부터 아주 깔끔하게 했다. 바쁜 시간에는 탕수육은 안되고, 소고기짬뽕과 문어짬뽕은 30그릇 한정 판매하고 있다. 짜장면이나 간짜장, 쟁반짜장은 짬뽕보다는 조금 더 빨리 조리가 가능한 메뉴다. 미리 한솥 끓여 놓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는 걸 감안해서 끓이고 있는 짬뽕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이렇다면 기본적인 맛은 보장이 될 법한 느낌도 든다. 정확히 1시간 만에 나온 문어 짬뽕인데 푸짐한 사이즈의 문어 한 마리가 통째 올려져 나온다. 주방에서 중화 불판에 짬뽕을 만들 때 문어를 함께 넣고 푹 끓여서 나온다. 그래서인지 간이 쏙 배여 있다. 문어 짬뽕은 제법 퀄리티가 높았고, 특히, 문어가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해서 마음에 들었다. 소고기 짬뽕도 문어 짬뽕과 동일한 가격인 11,000원. 고기를 따로 잘 볶아서 기름짐이 다른 고기 짬뽕보다는 덜한 느낌이고, 중화 불판에 빠르게 볶아낸 고기는 불향도 가득히 입혀냈는데 고소한 냄새도 동시에 느껴진다. 국물의 두께감은 걸쭉함과 가벼운 그 사이쯤 되는데 많이 맵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맛이다. 그런데 막판까지 먹다 보면 더욱 깊어지는 국물이란 걸 느낄 수 있다. 면발은 강화제가 살짝 들어갔는데, 그럼에도 푹 삶아낸 면발이라서 부드럽게 넘어가서 괜찮았다. 낙원반점의 일반 짬뽕에도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는데, 여기다 문어나 소고기 짬뽕을 주문한다면 더욱 푸짐해진다. 시골길에 위치한 중국집 치고는 장사가 아주 잘 되는 중식당이다. 홀 손님만 받아도 바쁜데 배달 주문까지 병행하는 곳이라 1시간의 기다림 정도는 각오를 해야 되는 중국집이기도 하다. 그래서, 주말이나 점심시간대는 피해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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