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만 먹을래
추러스가 어떻게 이렇게 쫄깃하지.. 너무 맛있음
김베리
날씨가 아이스크림을 먹기에는 적절하지 않았지만 뭐 어때. 강한 마음을 먹자. 오리지널 먹었는데 츄러스는 완전 만족스러웠다.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이라는데 그 맛이 있긴 한데 뭐랄까... 질감이 내가 생각하는 상하목장하고 좀 달랐음. 추워서일까?
꼬르륵코알라
꼭 들러야하는 곳이라기에 배가 불러도 간 곳.
오리지널 츄러스 Ice-cream set 5,500
내부가 그렇게 넓지는 않다.
우선 가격에 조끔 주춤했지만 나온 걸 보고 납득이 갔다.
일반적은 츄러스보다 두툼하고 거의 100원-500원짜리 동전만한 지름의 츄러스. 두 조각으로 나와서 둘이서 먹기 편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주 쫀-득한 츄러스였다. 속이 거의 떡같은 느낌이었다. 겉에 발린 설탕과 시나몬 가루는 평범했다. 아이스크림은 우유맛에 부드러웠다. 둘을 같이 먹으면 무한으로 들어갈 것 같은 느낌.
하나 더 시켜 먹어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순삭해버린 맛있는 츄러스였다.
서울에도 어디 입점한다던데 무조건 먹으러 가야징~
꾸꾸
인생 두번째 수원,,,길 걷는데 사람들이 계속 뭘 먹길래 유심히 관찰
츄러스? 나도 먹어봤다 오리지날이랑 옥수수 시켰는데
원래 츄러스는 통크 크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안에가 떡같은 느낌이었는데 커피랑 마시면 궁합이 좋다
감자도리
그래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극강의 쫄깃함
추구미가 확실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