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마니할땐가자
집에서 3일은 푹 고아야 만들어질법한 아주 푹 끓여진 돼지고기 김치찌개다. 은은하게 시고 달달한맛이 올라오면서 묵직한 맛이다. 간계밥 옵션을 선택한건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김치찌개에 고수추가는 새로운 경험이여서 넘 좋았다. 냠냠굿
요미
김치찌개 맛있는 집 있다고해서 방문해봄 🍚
밖에서 보면 전혀 김치찌개 집 같지 않아서 여긴가? 싶었다
테이블이 다 바 형식으로 되어있고 자리도 8개가 전부였던 듯!
크지 않은 가게라서 식사 시간에 가면 웨이팅도 있고,, 근데 이 근처에 김찌 맛있는 집이 없어서,, ㅎㅎ 간만에 먹은 김치찌개 맛있었다
그리구 배달도 되고, 김치찌개라면도 팔아서 담엔 이걸 먹어봐야지!
념
일단 사진과 같이 양이 아주 소박합니다… 양과 더불어 밑반찬이 깻잎과 후식 귤이라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편.
먹으면서 내내 드는 생각은 일반 한식집에 가도 뜨끈뜨끈 뚝배기에 고기 낭낭하게 있는 김치찌개를 맛있게 먹고 가는데 먹고 나서도 급한 불은 껐지만 배가 부르지 않았습니다… 고기 양과 사이즈가 하.. (여기까지..)
불량야채
다들 맛있다고 해서 배달 시켜 먹었었는데 저는 그냥 흔한 자극적이고 기름지고 달달한 배달 김치찌개 맛이었어요. 집에서 끓인듯한 맛을 좋아해서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맛집찾아삼만리
진하고 살짝 꾸덕한 국물, 첫 술에 참치맛 같은 생선맛이 느껴졌지만 정잭 생선의 흔적은 없고 괜찮은 돼지고기만 존재.
오픈형 주방에 그것을 둘러싼 테이블 석만 존재해서 막연히 상상했던 전형적인 김치찌개집이 아니라서 당황.
젊은 감각의 세련된 인테리어지만 김치찌개집 하면 직장인들이나 중노년의 사람들이 소주잔 기울여 가며 웃고 떠들썩한 분위기거나 자연스레 대화가 니와야 하는데 조용히 침묵하며 밥만 언능 먹고 나오게 된다는 단점이 느껴짐
김치찌개 맛은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