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촌놈
부산 와도 상타칠 수 있어~
주차가 어렵다. 골목에 눈치껏.
월요일에는 첫 국물이라 진해서 나는 더 좋더라.
평소엔 좀 맑은 곰탕 느낌.
빨강코알라
종가돼지국밥 - 수육백반(15.0), 돼지국밥(10.0)
시원한 돼지국밥과 항정수육
돼지국밥도 맛있는데, 수육백반도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주문해서 먹었다. 부모님은 삼고초려해서 겨우 나랑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하셨다. 주말엔 웨이팅도 길고 늦게가면 재료소진으로 인해 줄도 못선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수육백반, 수육 질이 확실히 좋다. 항정수육도 기분좋게 맛있다. 또, 고추무침도 맛있고 반찬들도 꽤나 수준급이었다. 수육백반의 국물은 약간 조개가 들어간 것처럼 시원했는데, 좀 특이했다. 돼지국밥도 한입 먹었는데 맛있었고 밀양식보단 약간 부산식에 가까웠는데, 맛있었다.
재방문의사 O, 국밥먹으러 기다리는건 잘 모르겠다..
찌닝
토렴국밥 안 좋아하는데
담에 가도 토렴으로 먹을거예요 !
그냥 소면도 아니고 무려 옥수수면 !
밑반찬도 깔끔해서 좋고 고추무침이 킥이거덩여 🤍🖤
맛집대법관
국물도 진해서 얼큰하고 맛있었습니다
슴슴한것보다 진한거 좋아하는편이라 맛있었음
호섭이
울산 3대 돼지국밥이라 하고
다들 맛있다 해서 기대하기도 했고 궁금하기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웨이팅도 있었고
근데 음식이 늦게 나오고
확실한 시스템이 있음
자리 착석후에도 주문 받으러 오실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야함
재촉하거나 주문 넣어도 안받아주심 ㅋㅋ
오픈하고 두번째텀 들어간것 같은데 수육정식 이미 끝
국밥만 시켰고
깔끔한데 너무 살고기만 있어서 개인적으론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