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커피원두를 6시간동안 고르는 직업이 있다
카페 옆 작업실에서 한없이 원두를 검수해서
끝내 한톨의 결점두도 허용하지 않는 곳
너무 잘한 우리의 원두를 이왕이면 다양하게 맛보고 가라고 그 테이블에 나온 커피는 모두가 시음할 수 있도록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서비스한다.
이미 맛있는게 더 맛있을 수 밖에
다시마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옮겼어요. 제주여행와서 마노만 마시고 가도 성공이란 생각으로 애정하는 카펜데, 여전히 자부심 넘치게 운영중이네요. 서울에도 생겼다니 더 큰 사랑을 받겠어요.
유니또
이전 자리에 있을 때의 맛을 기대하고 갔는데, 말차쿠키와 커피의 맛과 카페의 분위기 모두 이전이 더 나았어서 아쉽다ㅠㅠ
슈야
매일 커피 1-2잔씩 마셔온 62세 남성인 아부지가 태어나서 마신 커피 중 가장 맛있다고 한 마노커피하우스.. 제주도 다녀온 지 세 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기 카페 다시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ㅜㅜ ㅋㅋ
그렇게 넓지 않아서 아늑한 느낌을 주는데 주차도 되고, 무엇보다 전문성이 느껴지는 커피 맛 & 친절한 설명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
한퓽
서귀포) 시음으로 주는 커피들이 너무나 맛있었다.. 커피안마시는 사람이 먹어도 너무 깔끔산미커피.. 드립백으로 몇개 사와서 선물함.. 말차라떼도 폼이 정말 부드럽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