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게 제일 좋아
아메리카노 맛있음
토피넛 라떼는 혈관 녹아내리는 맛.. 너무 달았어요.
케이크는 너무 귀엽고 맛있었음 ㅜ
망고 케이크였는데 망고가 단 거 신 거 섞여있어서 아쉬웠음
ㄴ 그래도 귀엽기에 추천
애견카페지만, 전 강아지들 보려고 갔는데
강아지들 뛰어다니는 공간엔
강아지 안 데려온 손님 못 들어간다고 제지당함
그리고 다른 아이들 만지는 느낌의 일반 애카 느낌 ㄴㄴ
강아지 없으신 분들은 여기까지 굳이..? 느낌이에요
혼돈의소식좌
팽오리 갔다 헤이더그린 방문. 주말에는 두번째로 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저희밖에 없었던 평일과는 달리 손님이 북적북적. 귀여운 강쥐들 보면서 대리만족!
요미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좀 힘든 .. 헤이더그린 💚 주말 오픈런 했어요!
열한시반쯤 되니 운동장에 사람 가득 ,,, ! 잔디운동장이 당분간 이용불가라 금방 사람이 찬 거 같긴 해요.
다들 딸기롤케이크인가 드셨는데 혼자서는 많을 것 같아 못먹은 게 아쉬워요 🥹 강쥐가 엄청 신나게 잘 놀아서 다음에는 혼자라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ㅎ
혼돈의소식좌
진짜 오랫만에 회사 점심으로 헤이더그린. 손님은 저희밖에 없더라구요. 음료, 식사가 비싸지만 삭막한 회사 건물을 벗어나 녹색 기운을 가득 받는 이순간 못잃어...
혼돈의소식좌
팽오리 갔다가 입가심하러 온 헤이더그린. 보통 봄가을 회사 점심때 콧바람 쐬러 나왔던 곳인데 겨울에 그것도 주말에 오게될줄이야! 오늘도 강쥐들이 많더라구요. 강쥐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되실듯. 커피, 디저트는 무난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