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크리스마스 시즌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낮 시간에는 3~5팀 대기가 있고 저녁 시간되니 없더라구요. 이른 시기 방문 추천드립니다.. 작년에 12월 초에 왔더니 문 밖 계단까지 길게 웨이팅이 이어지더라구요.
디테일하게 꾸며놓아서 분위기 즐기기 좋아요. 일부러 멀리서 오기엔 좀 아쉽구요!
커피가 종류가 다양했는데 아메리카노 맛있었습니다. 치즈케이크(9000원)랑 아이스크림(6000원)도 맛있는데 비쌀뿐..
dinana
분위기가 좋습니다 기분전환 하러 오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커피의 맛도 향도 최고입니다 음미하면서 간만에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랑 디저트류도 맛있다고 하던데 제가 갔을 땐 주말 낮시간이었는데도 디저트는 전체 품절이라 아쉽게도 음료만 마셨습니다
다음에 가면 꼭 먹어보려고 합니다
L.MK
괜찮지만 내겐 비싸다고 느껴지는 커피맛과
살짝 기괴하다고까지 느껴지는 내부 장식
참고. 은폐 엄폐가 쉬워서 그런지 사방에서 커플들의 애정행각이 이루어지니 중년의 이용객은 심히 민망할 수 있음.
우뇽이다앙
크리스마스 카페로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저장하고 방문하는 곳이라
혹시 인스타 바이브만 낭낭한 집일까 했더니
치즈케이크 무슨일•••? 좐맛탱이네요?
커피도 잘하는 집 같구요,, 관련 다수 수상하신 듯••
야근쟁이
인테리어가 겨울에 들리기 좋은 분위기고
열두시 반쯤 부터는 빈자리도 안보이고 주문줄도 깁니다.
(대체 다 어디서들 오시는거죠? 라고 생각해보니 저도 이날 꽤 멀리서 오게된 사람)
음료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