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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테이블링 - 디에그

디에그

3.9/
7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도봉구 방학로15길 13
매장 Pick
  • 디저트
  • 에그타르트
  • 예약가능
  • 매장식사불가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50%
  • 좋음
    38%
  • 보통
    0%
  • 별로
    1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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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글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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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리단길 전설의 에그타르트 본점 인적드문 쌍리단길 작은 카페의 메뉴로 시작해 단독매장을 지나 곳곳에 점포를 늘리고 더현대와 스위트파크까지 진출한 신화 같은 주역 오리지널, 초코, 옥수수, 애플시나몬까지 에그타르트가 거기서 거기지 할 수 있지만 먹어보면 다르다 두툼한 크기에 풍부한 버터와 바닐라가 내는 고소하고 달콤하고 촉촉함이 독보적 매장이 늘어나도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니 오픈런 필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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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그라는 간판이 있는게 아니고, 다른 이름의 카페 한쪽에서 디에그로 에그타르트를 판매하고 계세요! 한입 먹었을 때 계란맛이 많이 느껴졌고, 무엇보다 크기가 커서 한개만 먹어도 충분한 느낌이 있어요.(물론, 다 먹고 5분뒤에 다시 생각나지만) 계란맛이 진하게 많이 나는 점이 어쩌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안에 식감이 확실히 조금 다른 느낌도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기가 조금 작아지고 가격도 함께 조금 다운되면 더 맛적으로도 부담없어질 것 같아요. 예약은 인스타 DM으로 받으시고,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달리자크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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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먹을때쯤 뭐 먹을까 고민하던 도중 망플 평점 좋은 에그타르트 맛집 발견! 한시부터 오픈이라고 써있는데, 12시 57분이라 빠르게 걸어감. 도착하니 홀은 안한다고 써있었고, 홀엔 배달 주문으로 띠링띠링 소리가 가득참. 예약도 다 찼다고 해서 주문할 수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딱 2개 남아있다해서 얼른 1개 주문함. 홀에서 못 먹는다해서 근처 연산군묘 공원에서 햇빛을 쬐며 먹음. •에그타르트 3,800원 한손에 드는데도 무게감이 느껴졌음. 포장지를 열어보니 필링이 두툼하고 푸짐하게 들어가있어서 무거웠다는걸 알았음. 말랑말랑한 커스타드크림이 입안을 가득채웠을때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이 마음에 들었음. 페스츄리는 바삭바삭하고 버터향 풍미가 가득했고 필링과 잘 어울림. 다 먹고나니 달콤한 편이라 당충전이 만땅됐고 하나만 먹었는데도 크기가 커서 배불렀음. 또 생각날 것 같은 에그타르트 맛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ㄱㄱ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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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에게서 받은 디에그. 이 동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 맛집이란다. 플레인부터 콘, 초코까지 전부 먹어보았다. 그동안 맛 보았던 에그타르트와 차이점을 꼽자면 단연 두께. 페스튜리도 바스락거리지만 가운데 필링이 매우 푸짐하고 푸딩처럼 탱글거린다. 원래는 포르투갈식의 바삭한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데, 포장 설명대로 180도 오븐에 10분 정도 데워 먹으니 타르트지와 커스터드 필링의 식감이 더 좋아져 맛있게 즐김. 개인적으론 에그타르트 자체가 맛없기가 힘든 음식이라 느껴져 다른곳과 비교해 보았을 때 찾아먹을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맛집인 것만은 확실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케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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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구르면 바로 닿을 가게인데 배달로 시켜먹어야 하는 아이러니. 가끔 가던 카페인데, 이런 메뉴를 팔고 있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아직 따뜻하던 에그타르트의 파이지는 파삭파삭, 속은 아주 부들부들.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다. 속보다는 파이지가 차별성을 가진다.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다. 근데 카페가서 먹고 싶다 흑흑.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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