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cy a cuppa?
쿠키랑 포장지에 끼부렸네.
연마백
서촌 아뜰리에 튀튀(튀튀쿠키).
연말을 맞이하여 베이킹클래스를 듣고 왔습니다. 스콘과 파운드케이크, 진저쿠키 케이크 세 종류의 클래스가 있었는데 저는 오래 두고 먹을 파운드케이크 클래스를 선택했어요!
프랑스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시는.. 천사같이 상냥한 미녀 선생님과 함께 만드는 파운드케이크?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인 49,000원이었는데 저는 아주 만족했어요. 요리는 해도 베이킹은 초짜인데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즐겁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공간도 유럽 시골 어딘가에 온 기분..
이 날 구운 파운드케이크가 대성공이라 더욱 기뻤습니다! 랩에 싸서 냉동해두면 한달 정도 보관 가능하대서 크리스마스 디저트로 먹을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그렇게 오래 놔두지 못할 것 같아요ㅋㅋ 금방 제 위장 속으로 사라질듯 합니다😍
봉숑봉숑
서촌 카페 튀튀쿠키
제가 제일 먼저 피드를 올렸었드랬죠 여전히 제일 애정하는 쿠키가게입니다ㅠ!!! 여기는 발렌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시즌에 따로 케이크를 예약 받습니다 상시는 아니고 시즌에만 예약제로 운영되는 케이크라 타이밍 놓치면 못먹어요ㄷㄷ
진저맨 정말 너무 귀엽죠ㅠ 근데 맛도 최고예요.... 기본 프레지에는 딸기랑 피스타치오크림? 이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새롭게 헤이즐넛쵸코크림 버전도 생겨서 올해 새로운 버전 먹었어요 믿기지 않을만큼 진하고 맛있는 헤이즐넛쵸코크림이 정말 감동.... 전 매 시즌 이 케이크만큼은 놓치지 않고 꼭 예약합니다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
별이
개성 넘치는 맛은 아니어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죄책감을 덜어내고 먹을 수 있는 쿠키를 파네요. 촉촉함보다는 바삭거리는 식감이 도드라지는 쿠키 10종류를 팔고 있어요. 바로 옆 레종 데뜨르와 함께 들러볼만 해요.
당뉴
좋음~추천! 레몬치즈케잌을 샀어요. 튀튀쿠키(초코&호두)랑 고민했는데 제가 견과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바삭하고 바스라지는 고소하고 담백한 쿠키에 레몬 아이싱이랑 크림치즈가 있었어요. 이 쿠키에는 확실히 호두랑 초코가 더 맛있었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메뉴 설명도 잘 해주시구 엄청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