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out
실내 한가운데 다찌석처럼 세팅된 자리.
처음엔 불편할까 싶었지만 테이블 폭이 넉넉해 고기며 반찬, 술병까지 올려도 전혀 답답하지 않다.
동행인이 혜화역에서 내리자마자 거침없이 길을 잡았다. 자신 있으니 그냥 따라와요, 분위기. 역시나 직원은 고기 굽는 손이 정확했고, 반찬과 술밥까지 모두 만족했다.
봉숑봉숑
대학로 육식주
목살이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리고 밑반찬들이 최고 장아찌류들이 너무 맛있어서 고기랑 잘어울리네요
- 목살 / 된장술밥
신뉴
연극을 저녁시간에 보고나니 저녁먹을 곳이 마땅하지 않아 하이디라오랑 여기중에 고민하다가 고기먹으러 온건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우리는 삼겹살2인, 등겹살2인 시켜서 먹었는데 배고픈 상태로 먹었다보니 맛이 없을수가 없었다ㅋㅋㅋ 고기도 다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기 좋았고 밑반찬이나 식사메뉴로 시킨 물냉면은 무난!
스라
친구가 여길 얼마나 왔던건지 전직원과 사장님이 친구얼굴을 알고 물냉면을 막 갖다주시네요
옆테이블에서 일품진로도 나눠 주고 가시고
암튼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ㅋㅋㅋ
한돈쓰는 돼지고기집이고, 인테리어가 약간 독특해요!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무엇보다 넘 맛있었습니다😋
그치만 된찌나 냉면은 평범쓰~
시안
맛있음 그렇지만 먼가 킥은 없음
하이볼이 맛있긴함
두꺼운 고기 먹고싶을때 가면 좋을거 같음
일부러 갈정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