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
한 입 물자마자 느껴지는 내공
(포장만 가능)
맛알못
프랑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린 듯한 고급스러운 빵의 퀄리티가 정말 인상적이고 맛있습니다
겉은 파삭하고 속은 촉촉한 페이스트리의 식감이 살아있어 한 입 먹자마자 감탄이 나옵니다.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쓴 게 맛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외하
260517 쇼송오폼, 크로와상, 팡오쇼콜라, 플렁 파리지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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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이쁜데 매장 내 식음 불가.
주문을 하면 빵을 담아주는 시스템이라 청결해서 좋음.
개인적으로 빵맛은 양재천에 즐비한 베이커리 중 탑티어.
커틀러리 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샤브레와 함께 선물하면 좋을 듯
머큐리
크루와상 사서 피크닉 하는 것도
시즈널 한정 메뉴 티켓팅해서 사는 것도
많이 행복한 양재천 <크레미엘>
포장전문점이고 근처 카페 떼르드에서 취식 가능하다
크루와상 하나가 5천원 이상으로 비교적 가격대가 있지만
세계적인 파따시에님의 빵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그저 감사
사브르 라는 브랜드가 샵인샵으로 포장을 기다릴 때 구경하고 쇼핑하기 좋다
김과자
프랑스 빵 중에서 유난히 맛이 진해서 좋아하는 곳. 특히 크레미엘의 빵오쇼콜라와 퀸아망은 프랑스 그잡채...근데 늦게 갔더니 내 최애는 죄다 품절이라 나머지 또 왕창 사버림 어무니랑 노나먹었는데 애플파이 맛있으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