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여긴 제가 nn번 갈정도로 좋아하는 카페인데요. 남양주에 대형카페중에서 커피맛도 좋고 베이커리 가격도 합리적이고 경치도 좋고 인테리어도 제 취향이라 멀리가긴 싫고 어딘가로 나가고 싶을때 키스톤커피시스를 오는것같아요. 빵종류도 다 맛있는 편이고 라떼가 맛있습니다~ 가을에는 특히 단풍이 예뻐요~그리고 좋은점은 마당에서 강아지들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ㅋㅋㅋㅋ
mm
햇빛 파는 카페
로빈♡
커피맛 별로 빵가격 창렬 하지만 뷰값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대신 주차장이 좀 이상함 나뭇가지가 주차구역이라서 가지치기를 잘 못해서 뻗은 가지때문에 자동차에 상처났음 😡
주차때문에 두번은 갈 생각 없음.
주차장이나 잘 만들지... 짜증 😠😠
또치
오랜만에 방문한 카페
위치가 너무 애매해서 집근처지만 딱 두번가본 카페다.
명절에 방문했을 때 빵들이 갑자기 맛이 없어져서 실망했던 곳인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다시 빵이 맛있어짐;;
그땐 바빠서 빵을 대충 구웠나…
쨌는 먹었던 뺑스위스와 퀸아망은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다. 페이스트리 식감을 좋아하는 나는 만족스러웠음.
주말, 공휴일에는 복잡하고 싫지만 평일에는 꽤나 한적하고 조용해서 평일에 가면 매우 좋을 카페
만종스
24.12.27
너티크림 (₩7,500)
뺑스위스 (₩5,000)
퀸아망 (₩5,000)
너티크림 - 너트맛은 거의 안난다 그냥 라떼버전 아인슈페너 느낌? 커피는 약간 산미가 있는 듯. 나중에 설명봤는데 애초에 너트가 없었다 너트는 헤이즐넛시럽정도..ㅋㅋㅋ 이름을 바꿔야할듯!! 너트를 빼고 생각하면 맛은 괜찮은 편. 헤이즐넛 시럽은 밑에 깔렸었는지 나중에야 맛이 올라왔다
뺑스위스 - 겉이 엄청 빠삭빠삭하고 안에 커스터드부분은 맛이 강하진않지만 괜찮았다 초코도 중간중간 들어있는데 역시 맛있음 여기 초코 발로나쓴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가 초코쪽이 다 맛있는듯
퀸아망 - 겉은 빠작한데 속이 되게 빵같음 평소 먹던 뀐아망과 다른 느낌인데 맛은 괜찮았다 오히려 좀 부드러워서 이런 식감을 좋아할 사람들도 많을 듯
평일 낮에 갔는데도 사람이 제법 있었다 난 걸어서 오긴했지만 사실 걸어오긴 쉽지않은 위치. 가격대는 높지만 건물 규모를 생각하면 나쁘지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