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콩
오리스테이크랑 바게트, 후식으로 먹은 크림브륄레가 맛있었어요. 리조토랑 파스타는 맛있었지만 특별하게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맛있지만 전체적으로 단층적이라고 느껴졌는데 하필 그 전 주에 갔던 다른 식당 때문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스스로 재방문은 살짝 물음표. 일행이 가자고 하면 언제든 오케이 할 것 같아요.
허니듀
점심에 가볍게 와인 한 잔하기 좋은 곳. 가벼운 것은 내 지갑일지도? 접객 응대에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직장내 불호평이 있긴하나, 직장인이 점심으로 먹을만한 곳이 아니라 불호도 있을수 있다 생각하긴 함.
양이 많지 않고 단가도 있는 편이라 느긋이 먹으며 돈쓸 생각으로 오면 만족할만한 곳 아닐까?
이날은 식사가 끌리지 않아 글라스와인과 바게트+버터, 리에트, 샐러드, 애플파이를 시켰고 금액은 5만원 좀 넘게 나옴;; 샐러드나 애플파이 중 한개만 시켜야했지않나 싶다. 혼자 먹긴 배불렀음. 둘다 100점인 맛은 아녔고 가격도 조금 의아하긴했으나 접객값이라 생각됨.
주요리를 먹으로 다시 와볼 생각이긴 함
비선형돈까스
솔직히
파리보다 맛있었어요
식전빵 돈 받는 곳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렇게 큰 바게뜨가 나올줄 몰랐어
오리스테이크는 파리에서 먹었던 오리콩피보다 훨씬 수준 높았고 같이 나온 딜소스와 단호박 뇨끼가 최고
전복 파스타도 화이트와인과 페어링 훌륭하게 잘되고 모든 메뉴가 완벽했음
별 반개는 ... 반지하라서 겨울에 좀 추움 화장실은 거의 이용불가...
김금
끌레망 꾸꾸/후암동
오랜만에 재방문한 꾸꾸. 오리스테이크가 여전히 아름답고 맛있는 데다가, 새로 나온 크림 브륄레 디저트도 기대이상. 기존의 맛있었던 메뉴는 여전히 맛있고 새로운 메뉴도 역시나 맛있다.
전화예약만 가능. 내부 깨끗한 화장실 있음.
나융
몇년 전 방문 땐 큰 감흥 없었는데 이번에 상당히 맛나게 먹음
역시나 맛있었던 바게트 & 수란 에피타이저가 이 날의 베스트! 오리 스테이크 사과파이도 추천
분위기 접객도 좋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