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내장탕
주말 낮인데 주변 조용해서 편한 분위기에서 먹었어요 맛있어용 양만 좀 더 많으면 완벽할 듯해요!!
입이짧아슬픈사람
블루치즈 고구마 뇨끼, 판체타 로제 파스타,
쉬림프 오일 파스타, 일공피자 주문.
로제 파스타와 오일 파스타, 피자는 무난하게 괜찮았음.
그렇게 인상에 남진 않았지만 잘 먹었던 메뉴들.
블루치즈 고구마 뇨끼가 새로워서 인상적이었음.
개인적으로 고구마 맛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블루치즈 소스랑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음.
여기는 뇨끼가 시그니처이지 않을까 싶음.
🌕🌕🌕🌕
당뉴
무난한 동네 양식집. 맛은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피자는 도우가 좀 아쉬웠고 파스타는 소스 양이 부족했음..!
맛집남녀
2022.02 방문
이름에 파스타가 들어가서 파스타 맛집인줄 알았는데, 다른 메뉴까지도 다 맛있어서 놀랐음.
숫자 10과 파스타의 P를 조합한 네이밍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서비스부터 맛과 분위기까지 제공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함.
대표 메뉴인 일공라구파스타, 라구 소스가 진짜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음!
넓은 파스타 면은 살짝 불호여서 아쉽. 면이 살짝 딱딱한 부분이 있었고, 양념도 살짝 덜 배인 느낌. 그래도 라구 소스 양이 충분해서 듬뿍 올려 먹으니까 진하고 맛있었음. 남은 소스에 밥 비벼먹고 싶었다. ㅋㅋㅋㅋ
돈마호크 스테이크, 스테이크가 진짜 숨은 강자 느낌. 합리적인 가격에 맛까지 있으니 무조건.. 국내산 한돈으로 만들어진 돈마호크. 겉은 바삭바삭한데 속은 쫄깃&촉촉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었음. 간이 좀 짭조름해서 아쉬웠음. 그냥 소금 안 찍어 먹어도 짭짤했음. 와사비랑 홀그레인 소스랑도 무척 잘 어울림.
감바스는 저렴한 편이었는데, 그만큼 양이 작았음. 빵이 바삭하게 구워져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살짝 아쉽. 매콤해서 더 좋았다.
야탑역에서 걸어서 10-15분 정도 소요됨. 근처에 있다면 자주 갔을 듯.
다른 파스타들도 무척 궁금해진다!
사장님 내외분들이 친절하심. 살짝 오픈 주방 느낌이라 더 신뢰가 갔음.
생글이_진주FC
가격 : 쉬림프 오일파스타 12, 돈마호크 스테이크 22, 일공피자 16, 메뉴 : 파스타 4종. 리조또. 피자. 샐러드. 타파스 시설 : 건물 1층. 좌석 약 30석. 건물앞 주차장 4면. 주차장 다 차 있어서 중탑 어린이공원쪽에 주차함. 화장실 청결 보통. 따뜻한물 안나옴 분위기 : 토요일 13:10 경 방문. 좌석 절반 참. 연령 다양. 배경음악 재즈. 노출콘크리트 벽. 2면이 창. 서비스 : 직원 4명. 주문후 기다림 10분 맛 : 파스타에 들어 있는 새우가 탱글탱글함. 파스타면에 소스가 잘 배어있고 면이 꼬들꼬들함. 스테이크 먹기 편하게 잘라서 나온다. 고기 부드러움. 피자는 도우가 얇고 부드럽다 맛은 담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