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곳인지 모르고 갔는데 친절하시고
일단 아이둘데리고 먹었었는데 테이블거리가 멀어서 아주아주 쾌적합니다.
고기도 구워나와서 배고플때 얼른 먹이기 좋고 연기도안나고 번잡 하지않아 좋아요. 아이밥도 무료제공되어 아주만족스럽습니다. 남자애기2데리고다니면 정신이 없어서 코로먹는지 귀로먹는지 모르겠는데 여유롭게 아주 잘먹었습니다.
나가는길에 소프트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용커피도 있어 디저트까지 완벽해요.
부산놀러오면 다음엔 생갈비로 구워서 먹는것도 먹어볼께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대기 이용자
대기를 한시간 이상씩 해서 기분 나쁜데 또 주방마감시간이라고 또 앉기도전에 주문빨리하라고..양념돼지갈비 이동네에서 그렇게 다태워서 주는집 처음가봤네요 주방에서 구워서 준다더니 마감시간이라서 마음이 급해서 그런건지 너무오래기다려서 배고파서 먹기는 했는데 다시는 안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