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
짱맛
도토리꿀밤라떼
오 맛있어요! 베지프라이, 송화버섯갈릭피자 감칠맛이 풍부해요! 말차홀릭인데 완전 좋았어요🧡
teist
비건 레스토랑이라고 알려진 퍼멘츠를 강력히 추천한 친구덕에 방문해본다. 저녁 11시까지 영업하는 카페로 단순히 생각과 함께 방문했을때, 내부는 와인과 커피가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풍겼다. 은은한 조명에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로 소개팅 장소로 딱이다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후무스의 첫 인상은 굉장히 좋았으며 비건이라는 인식이 나쁘지 않게 다가왔다. 후무스와 빵의 조합은 환상적이였으며, 6천원의 아메리카노도 합격점이였다. 특별한 날 무드있는 레스토랑을 들리겠다면, 재방문의 의사가 확실해졌다
밀크폼
참나 진짜 맛있음
후무스에 꿀올라가는건지? 뭔가 달달구리쓰
야채잔뜩 올라간 것도 맛있고 음료도 맛남!!
가격이 에바시긴하지만 맛있으니 + 분위기좋음
uzo
비건 음식이 준 충격
버섯 피자랑 비건치킨 꼭 드시어요
통통한 버섯 식감, 채즙 진짜 너무너무 맛있고
비건치킨은 콜리플라워 튀김인데
교촌 간장치킨 맛이 납니다 신선한 충격
(콜리플라워는 익으면 감자맛이 나므로 야채싫어인간도 먹을 수 있음)
음료는 주류 외에도 콤부차 등 다양함
버섯피자는 금방 품절되는 모양…?
전 6시반에 주문했는데
7시에 온 옆테이블은 품절이라고 못시켰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