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
3년 만에 옴. 이 주변은 역시 혐오스러웠지만. 첫 번째는 벨에어 진에 탄산수(토닉워터 X)만 섞은 것이고 두 번째는 카발란처럼 느끼한 건 싫고 예전에 마신 코마가타케가 괜찮다고 하니 추천받은 위스키.
+) 마지막으로 드라이마티니 마셨다. 이제 또 한 달 뒤에나 술 마셔야겠어.
정서
불라 칼바도스 - 틸링 플랜테이션 럼 캐스크 - 코마가타케… 코마가타케 맛있더라 공격적이지 않은 우아한 과일향이었음 이거 기록하려고 쓴다 바이오값(“술참음이”)못함레전드…
정서
번복킹(이제 포스트 안 쓰겠다고 했는데요)~ 벨에어 진은 뭘 마셔도 참 맛있다. 삼림욕 부탁해서 한 잔 마셨고 위스키도 마심. 취함.
언뜻
고양 리즈2
또 갔습니다... 외부 음식 반입되는 곳이라 이번엔 고피자에서 피자랑 텐더 포장. 7월 음료로 담양산 생 패션푸르츠와 파인애플 망고 리큐르 잔뜩 넣은 트로피컬한 엑조틱 프루트 칵테일을 먹었습니다. 진은 시키면 토마스헨리 토닉을 주셔서 진토닉으로도 마실 수 있습니다. 깔바도스 베이스에 장미, 레몬, 생강, 바닐라빈, 카다멈, 아몬드 등이 들어간 le gin de christian drouin을 마셨는데 장미가 들어가서 그런지 이게 향수인지 진인지 향이 대박
정서
사진은 하난데 네 잔인가 다섯 잔 마심 개취함 우울해서… 주말엔 무척 바쁘지만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가게… 여기도 이제 포스팅 그만하겠다 사진의 위스키가 아주 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