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 카페 2층인데 변강성이란 상호명이 한글로 안 적혀 있으니 1층의 두리안 카페를 확인하면 되요.
가자미요리를 메인메뉴로 하고 있는데 가자미를 활용한 메뉴 3개 이외에는 여느 중국집처럼 평범한 메뉴입니다.
6명이 가자미 냄비 48,000원 짜리에 몇몇 사리를 추가하였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동베이 스타일로 보여지는데, 좀 한국식의 생선찌게의 느낌이 나네요 ㅎㅎㅎ 대림에서 새로운 가게를 찾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좀 인원을 모아가면 비용 부담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