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j
탕정 메밀집 만두 튀김 찐만두 맛남
소수육은 진짜 부드러움
비냉은 매콤새콤 물냉은 평양냉면이라 깔끔 슴슴
완전 여름맛 또 가고 싶은 집!
둘이가서 메뉴4개 시켜 다먹고옴
츠케멘 처돌이
또 간 메밀집
중심지에 있었으면 소주에 먹는건데 늘 아쉽다.
시원한 소고기무국에 만두 먹는 느낌
맛있당
×_×
천안아산쪽에 몇없는 평냉집!
예전부터 벼르고 있었다가 날이 무더워지니 딱 이거다 싶어 다녀왔어요.
주말 낮에 가보니 웨이팅이 16팀?인가 있어서 차 안에서 30분정도 대기 후 입장.
메뉴가 메뉴다 보니 회전율이 좋아요.
주문한 메뉴는 비냉, 수육, 만두(반반)
사실 비냉에 수육만 먹으려고 비냉을 곱배기로 주문했는데 만두가 또 맛있어보여서 참지 못하고 추가주문ㅎㅎ
비냉은 고소하고 약간은 거친 메밀면에 달큰한 양념이 조화로웠고 자극적이지 않아 후룩후룩 넘어갔고 수육은 뭐 말모~ 너무 뭉개지거나 지방질이 많으면 느끼한데 살코기와 비계 비율이 적당했어요.
만두는 사실 튀김만두가 너무 시판만두처럼 생겨서 안 땡겼는데 죄송하게도 튀김만두가 찐만두보다 더 맛있네요...ㅎ 속재료는 똑같으나 튀김만두가 다른 메뉴들에 없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줘서 더 조합이 좋았나봐요.
아무튼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무더운 여름나기에도 좋은 곳!
뽈레리안
을지면옥같은 맑은고기육수에 메밀면의 조화가 그리 나쁘진 않아요. 곁들여 먹기 알맞은 양의 수육도 촉촉했고 이 집을 와 본 적이 있는 지인은 곰탕이 괜찮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모두가 뽑은 원픽은 만두입니다
츄베릅
평양냉면 10,000
국물에서 고기맛이 진하게 나는데 그게 맛있게 느껴지지 않고 약간 비릿하다고 느껴졌어요 ㅠㅠ
메밀 80 고구마전분 20 이라고 하는데 메밀맛은 별로 안났어요
만두는 직접 빚으시는 것 같은데 피는 사서 쓰시는지 두꺼운편. 그래서 튀김만두가 더 맛있었어요
만두 간은 짠편이에요 맥주랑 먹으면 맛있을듯
근데 차 없으면 가기 힘든 위치에 있어요 ,,
별로랑 좋아요 사이 .. 냉면은 별로 만두는 꽤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