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일본 바이브, 목재 가구가 많고 식기와 소품이 단아함
📸조명 약한데 이상하게 사진 잘 나옴
👩🏻💻분위기도 음악도 조용해서 혼자 작업하거나 책 읽기좋음
🅿️매장 앞 세내 대 주차 가능. 골목주차 난이도 중상
❤️라떼(디카페인)🔥: 마셔본 라떼 중 1황. 개인적으로 특유의 텁텁함 때문에 라떼를 안 좋아하는데 그게 1도 없다. 당도 안 느껴진다. 근데 그냥 맛있음. 뭔가 더 있어서 맛있다기보다, 평소 라떼에서 느껴지던 부정적인 맛이 모두 제거된 느낌? 대구 3대 라떼 마셨을 때도 별 감흥 없었는데 처음으로 맛있는 라떼 마신 듯
🩷녹차의맛: 녹차의 쌉싸름함으로 시작해서 부드러운 초콜릿으로 끝남. 진한데 과하지 않음
💚C타입🔥: 처음엔 그냥 단 맛인데 끝맛에 위스키 맛 나서 신기, 생각보다 맛이 약해서 내 취향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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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레오 💚💚💚💚
- 포도 맛이 나는 녹차
⸰ 말차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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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오 코히
가게 간판이 없어서 맞는지 긴가민가 하고 갔는데 맞아
주차는 가게 주변 길가에 해야함
커피도 괜찮고 호지차 푸딩도 맛있음
무화과 얼그레이 파운드는 별로
문밖과 가게안의 분위기가 달라서 더 좋은곳이다
고사리헌터
잠시 일본에 여행온 듯한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에요. 사장님이 정기적으로 일본에 가서 모아오신 물건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좋고요. 무엇보다 커피 맛이 훌륭합니다. 두 종류의 커피 중 특히 a타입!!!
사장님이 직접 만드시는 디저트도 퍽 괜찮은데 가을을 맞아 밤을 조려 만든 푸딩을 계절메뉴로 만드셨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귀포 쇠소깍 근처에 오신다면 꼭꼭 들러보세요.
더블샷
가만히 앉아 음악을 들으며 창밖 대나무 소리를 듣고 있으면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영업 시간이 대개의 경우 하루 4-5시간으로 짧아 매번 못 오던 곳인데, 운 좋게 시간이 맞아서 들렀어요. 라마르조꼬로 내려주시는 아메리카노 최고네요. 시간만 맞으면 또 들러 창밖 대나무 소리 듣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