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외국인 친구랑 방문하기 딱 좋았다 👍
서니텐
회식으로 가서 별 감흥이 없긴한데요
맛있습니다, 데이트하기 좋아요
추천은 하고, 제 돈주고는 굳이고 이렇게 송년회나 회식으로는 자리가 넓고 예약하기 용이해서 추천합니다
따듯한미식가
막국수는 괜찮
사시미 덮밥은 별로
분위기나 화장실은 괜찮
왹왹
항정명이 플레이팅이 너무 성의없어서 한번
메뉴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두번 놀람 ㅋ쿠ㅜ
이것도 사진찍겠다고 셀프로 수습하고 찍은 사진;;;
그냥 조리 후에 그릇에 냅다 부어서 내온 수준이었음
고기위에 노란? 가루가 떡져있었는데 제대로 조리가 안된듯
그리고 너무 기름졌어요
바다 덥밮은 밥이 딱 레토르트 유부초밥 소스맛이라서
넘 달고 척척하고... 느끼..
위에 해산물 양도 그렇고 가격이 납득이 안되는 식사였음
뽈러버
삼배체굴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정갈한 전통주점
생물들이 전반적으로 좋음
들기름메밀면이랑 굴보쌈을 시켰는디~
메밀면이 살짝 뿔었던 느낌이였으나 우니랑 기분좋게 간이 되어 꼬소하니 술이랑 어울렸고, 삼배체도 진짜 ㅎㅎㅎㅎ 맛있었음 ㅎㅎㅎ
근데 젓갈과 무생채랑 삼합처럼 먹는 맹키인거에 비해 고기 간이 너무 쌨다
긍데 전반적으로 접객도 좋고 그랬다~ 생가해보이 안국에서 이렇게 거대한 가게에 들어간게 처음인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