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만먹는병아리🐤
조선호텔 출신 셰프님이 계신곳.
딤섬 맛있고. 유린기에서 홍연의 냄새가 난다.
식사로주문한 완탕면은 비추.
다 먹고 오향장육이랑 라즈지 포장해가서 먹었는데 오향장육 강추. 다시가면 오향장육은 꼭 시킬듯
또빙
라즈지를 찾아 떠난 여행에 찾은 가게
아파트 상권에 있어서 띠용 하기는 한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긴한편
음식은 아주 훌륭하지는 않으나 현지 맛에 충실하려한 노력이 보이는편
방문할때는 꽤 오래전이라 공기밥이 없었는데 요리에 먹는 공기밥의 소중함도 알아주셨으면.
봉래
📍다른 종류 음식 시켜보러 재방문 예정
하가우 - 쫀득쫀득하고 맛있었다.
소룡포 - 만두피가 두꺼워서 안에 재료의 맛이 묻히는 감이 있었다.
어향가지 - 가지 밑에 두부가 깔려있었다. 가지의 식감이 어떤 부분은 좋고, 어떤 부분은 물컹했다. 소스는 맛있었다.
오향장육 - 가장 뭔가 애매...했던. 편육 느낌이다.
옥슈슈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동네 중국집인데 고퀄의 음식이라니. 물론 가격도 그에 상응하고 양도 많지는 않아 좀 아쉽지만 현지의 냄새도 뚜렷하고 맛있으니까 좋음.
제잉
동네에서 종류별로 소소하게(가격은 안 소소..) 딤섬 먹기에 괜찮다.
유린기는 소스 따로 줘서 마지막 한입까지 바삭하고 튀김옷도 신선하고, 라즈지도 짭짤매콤한데다 후추향이 강하게 나서 꽤 자극적이면서 자꾸 먹게 된다. 다만 전반적으로 무슨 향신료인지 공통적인 쓴 맛이 난다. 역시 튀김 강자인지 멘보샤도 물리지 않고 재료가 살짝 씹히며 바삭하다.
딤섬류는 전체적으로 다 먹을만하지만 쇼마이가 비교적 인상적이다. 샤오롱바오는 그냥 기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