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시간 당 만원, 3만원까지 주차 할인이 되는 투썸. 드라이브뜨루도 돼요. 근데 저 주차비 할인받으려고 억지로 쿠키 샀는데, 맛이 너무 이상해서 충격. 진짜 하나 먹고 버렸는데, 유통기한을 다시 확인해봐야 했었다 싶었어요. 휴. (2025.04.06)
노미
층마다 이용시간이 다르네요. 투썸 자체 건물 인 줄 알았는데 발주자가 사진과 같아서 갸우뚱했습니다. 진실은 뭘까요?? 🤔
노미
맛은 여기든 어디든 다 똑같(?).. 비슷할거 같고
3층은 중간을 비워서 양쪽 구역이 분리되서 좋긴한데 그만큼 자리는 없게 되죠. 좁은 느낌도 나고. 그러나 테라스석도 있고 ‘엘베’가 있어서 맘에 드네요.
아참! 아침 일찍 여는거 같아요.
#음식빌런
열매
스타벅스 DT점에 이어 투썸 DT점이 들어섰다.
…좌 스벅 우 투썸을 낀 모 한정식집이 괜히 위용있어보이는 순간…🙄
3층으로 된 건물은 스벅처럼 통창은 아니지만 창이 충분히 많아 채광이 좋고, 좌석도 스벅보다 많이 배치되어 있어 어지간하면 자리 없어 우왕좌왕 할 일은 없을 듯 하다. 여럿이 둘러 앉을 수 있는 라운드형의 좌석도 있어, 아이들을 데려온 가족들이 그쪽에 앉아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출근시간대 직장인들과 인근의 직장인들을 노렸는지 디저트 메뉴 외에도 샐러드와 델리류를 충실히 구비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음. (TWG티도 판매중) 일단 내가 방문했을 때는 다들 커피에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모습이었다…
샐러드의 구성도 좋은 편이고, 기대안했던 빵도 괜찮았다.
오픈 초기라 직원들의 속도가 다소 느리고 가끔 우왕좌왕하다가 주문오류가 생기는 게 단점이지만, ….옆의 스벅 점원들의 어설픔보다는 훨씬 낫고 친절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됨…^_^)
집근처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거나 브런치하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