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y
역시 음식점은 별점보다 낮은 별점이 있는지가 중요한듯.
서비스: 바로 앞사람이 주문하고 줄서서 주문을 했는데도 한참 세워놓고 주문하려니까 기다리라고 해놓고 정작 본인은 별 일 안 해놈. 손님 응대가 상당히 맘에 안들었던 곳.
음식: 호수 근처라 뷰 장사 하는곳이라 큰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음식은 호숫가 근처라 비싸면서 서비스 경험까지 별로이면 가야할 의미가 뭔지?
지이지
봄가을에 최적인 브런치집.
전체적인 맛은 평범하나 석촌호수의 푸릇함이 모든 아쉬움을 씻어내려줍니다. 수다 떨며 앉아있기에 좋은 곳.
UH
뭔가 매장의 이미지와 다르게 힙한 노래가 많이 나와서 신기했음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카페라서 긔여운 갱쥐 보기는 좋았는데 정신은 없었음
더위피하기는 딱 좋았고 브런치나 다른 메뉴들은 안 먹어봐서 모르겠음
커피는 롱블랙 마셨는데 산미는 거의 없는 편이었음
무난한 맛
카페가 예쁘긴한데 2번 갈 매력은 모르겠음
근처에 있다면 갈듯
아 연예인봐서 신기했음 자주오는 듯
피그그램
▪️위커파크 웨스트
석촌호수 서쪽 대로변에 있는 브런치카페에요
시원한 통창과 높은 천장으로 개방감있고
공간적으로 기분 좋은 곳이에요
실내도 예쁘고
날씨좋은 날은 테라스에서 즐기기에도 너무 좋은곳이에요
메뉴들도 음식 음료모두
기본적으로 맛이 다 좋은 편이에요
브런치식사도 가능하고
음료만 즐길 수 도 있답니다
케익같은 디저트류도 준비되어 있어요 :)
핫찌
석촌호수 서호에 있어서 웨스트가 붙은 위커파크 카페
브런치 즐기러 오는 경우가 많고 음료, 디저트만 먹는 것도 가능. 층고가 높고 플랜테리어가 예쁨! 도심에서 흔치않은 나무뷰라 캘리포니아 로컬 카페 온 분위기 나고 좋다! 커피도 적당히 맛있고 콘센트 & 와이파이 있어서 작업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