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강아지랑 가느라 정신 없어서 내부를 못 찍었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취저에요!
락토 오보 채식 식당이고 양재천 인기 스팟인만큼 모든 메뉴 맛있음!!
음료 메뉴에 호지차 있는 몇 안되는 소중한 브런치 스팟이에요 🥺
🚙: 건물 뒤 빈 공간에 가능! 넓진 않지만 어렵진 않아요!
hungry witch
막 오픈했을때 감자껍질로 만든거 맛있었음. 모든 메뉴가 약간 심심하구.... (아맞다 나 비건 아니지) 마카다미아 밀크로 만든 라떼 실패.... (지방 좋아해)
zzzzzo!
양재천에서 걸을때마다 비건 레스토랑이라 해서 늘 궁금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되었어요
외부에서 봤을때 요즘 공사 하다만 인테리어일줄 알았는데(ㅋㅋㅋ) 굉장히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였어요. 무엇보다 벽 한면이 모두 창으로 돼있어서 햇빛 만땅 받으며 먹었습니다.
소이빈볼파스타는 콩고기볼이 있었는데 전혀 몰랐어요. 여느 미트볼 파스타와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폴렌타는 옥수수퓨레에 구운 야채를 찍어먹는 메뉴였는데, 옥수수 퓨레가 크리미해서 좋았어요. 야채도 딱 식감이 남아있을 정도를 구워져 좋았습니다
다만 전 비건 음식 먹고나면 꼭 느끼함이 뒤늦게 올라오는데, 플랫오도 다 먹고나니 특유의 니글니글함이 올라왔습니다. 전 식물성 기름이랑 안맞는걸로!
김미영
예약제로 운영해서 진짜 워크인하려던 손님들이 10팀은 쫓겨난것 같습니다.
이벤트로 콜키지 무료 기간이어서 와인을 가져갔는데 모험했던 와인도 맛있었고 애견동반이어서 강아지 물도 제공해주시고 좋았습니다. (물그릇 쏟아서 죄송)
야채스프와 판제로띠, 대파파스타 먹었는데 의외로 배가 불렀어요. 근데 아무래도 주류필수주문인점이 좀 부담스러워서 맨날 가게되지는 않을것 같아요.
더블샷
브런치 먹으러 가기도 좋고요, 밤에 와인 한 잔 하러 가기도 좋은 플랫오. 종종 가는 곳인데 뽈레 포스팅을 안했었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은 맛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뽈레네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