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이
모임장소로 딱이었어요
피자 진짜 맛있음!!
음식이 다 맛있고 재료들이 다 느껴지는 건강한 맛있음!!
분위기도 좋고 조용해서 좋았음!
귤
시그니처 크림커피
크림은 맛있으나 커피맛이 넘 약했음
변냥
최근의 별로였던 외식 하나 더.
음식이 넘 얼렁뚱땅으로 조립만 해서 내온 느낌이라 영 별로였습니다.. 메뉴를 잘못 골랐나 생각해보지만 대표메뉴랬는데 ㅠㅠ
하루별
분위기 예뻤던 시그니처랩 고속터미널 근처라 복작복작할절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붐비지 않는 편이었고 브런치 메뉴 맛있었어요 브런치는 사이드로 육류 추가해서 먹을 수 있었는데 베이컨 추가했는데 추가하기를 잘했다 싶은 생각! 수란 더해서 먹어서 더 부드러운 맛 즐길 수 있었고요 파스타 양 적지 않은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아서 조용히 식사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깔끔했던 곳이에요
반포동꿀꿀이
고속터미널 경부영동선쪽 구석에 있는 브런치카페. 분위기가 좋고 여유롭다. 하지만 음식은 조금 아쉬웠다. @ 브런치 플레이트 (14,000) 샐러드, 소세지, 베이컨, 스크램블에그, 해시브라운이 나온다. 그런데 음식들이 다 미지근하거나 차가웠다. 미리 만들어놓고 식은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스크램블 에그는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맛이 없고, 약간 계란 비린내가 났다. 해시브라운도 바삭바삭하지 않고 눅눅했다. @ 까르보나라 (16,000) 크림이 꾸덕하고 맛있다! 버섯향이 크림소스랑 정말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