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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스투엘

스투엘

3.7/
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1:00
요일13:00 - 01:00
요일13: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8: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6952-520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5
매장 Pick
  • 술집
  • 와인
  • 가구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20%
  • 좋음
    70%
  • 보통
    0%
  • 별로
    1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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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im_cherry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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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지 체리평가 : 🍒🍒🍒 와인이랑 안주가 맛있었어요!! 👍🏻 분위기듀 좋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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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로 간 와인바 안주 괜찮고 외부음식 먹으려면 안주 3만원 이상만 시키면 접시랑 포크 줌 이하로 시키면 인당 5000원 비용 발생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아J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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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장소로는 공간도 넓고 좋았지만.. 음식 음료 모두 너무 늦게 나오고(연말 모임 많은 시기임을 고려해도) 음식이 가격 대비 성의 없는 느낌이었다. 스테이크도 질겼고 ㅠㅠ 식사를 하러가는건 비추고 와인을 먹는데 간단한 최소한의 안주만 있어도 괜찮다하면 차분하니 괜찮을수도 있을까..? 일단 나는 재방문의사 없음 ㅠ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근사한바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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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날짜: 23-07-18 쿠촐로 서울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갈만한 와인바를 찾다가 발견한 스투엘. 내부 인테리어가 굉장히 독특했고 예쁘게 잘 꾸며놓았지만 지하라는 점 때문에 살짝 답답할 수도 있다. 이미 배부른 상태였어서 간단한 와인 안주만 시켰는데 생각보다 든든한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어 1차로도 와볼만 하다. 치즈 플래터: 평범 무난 그 자체. 꿀을 준게 조금 독특했다. 멜론 프로슈토, 세라노: 세라노는 프로슈토의 스페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하몽의 일종이다. 둘 다 똑같이 돼지 뒷다리를 염지, 건조해서 두 종류 간 맛의 큰 차이를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맛은 평범했고 1.9 가격 생각해도 나쁘진 않았다. Sieur d’Arques Aimery Cremant de Limoux Grande Cuvee 1531 🤡: 와인 마시러 왔으면 스파클링도 한병 해야 하지 않냐라는 친구의 말에 한병 시켰는데, 말 듣길 잘했다. 크레망은 쉽게 말해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 중 샴페인, 즉 샹파뉴 지역에서 만든 게 아닌 걸 말한다. 크레망 자체를 이전에도 루아르, 부르고뉴, 리무 지역 출신들로 맛있게 마셔본 기억이 있는데, 특히 크레망 드 리무(리무 지방의 크레망)는 산미가 부드럽게 들어오는 게 특징이라 산미가 너무 강한 걸 기피하는 내게 잘 맞았다. Sier d’Arques 자체가 리무 지역의 대표적인 와이너리라 전반적으로 다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보증수표같은 느낌이다. 절대 크레망해. Mission Estate Winery Pinot Noir 2020: 피노누아 하나는 시켜야 집에 가겠다는 누군가의 주장에 따라 피노누아도 한병 시켰다. 뉴질랜드 피노누아는 처음이었는데 찾아보니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보다 가볍다고 한다. 근데 난 Carmel Road, Backhouse의 피노 누아도 별로였는데… 의심을 가지고 마셔보니 가볍기도 가볍고 체리 맛의 붉은 과일 맛이 너무 세게 났다. 바디감도 나한텐 부족했고… 아쉽긴 했다. 이쯤되면 피노 누아가 안맞는 건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 Tenute Chiaromonte Primitivo 2020: 이번엔 이탈리아 남부의 Puglia 지방 와인이다. Zinfandel이라고도 불리는 Primitivo같은 경우 과실향도 강하고 바디감, 산미 다 중간보단 높은 맛을 내는데, 이 와인도 꽤 과실향이 강했다. 다만 위 와인처럼 붉은 과일맛만 난건 아니었고, 뭔가 좀 달랐다. 위에보단 나았지만 확 끌리지는 않은, 무난한 와인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_×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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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좋은 가구 브랜드 쇼룸 겸 와인바! 타파코파 웨이팅을 기다리면서 간단히 와인을 한 잔 하기 위해 들어간 곳이에요. 1차에서 이탈리안음식을 레드와인과 함께 배불리 먹고 간 거라 이번엔 아주 가볍게 화이트와인과 얼린 베리와 청포도를 주문했어요. 요리가 아닌 과일을 얼린 거뿐이라 리뷰 쓰기 민망하지만 글라스로 주문한 화이트와인도 맛있었고 가구 쇼룸답게 의자도 편해서 추천하고 싶어요! 트리 장식도 심플하고 내부 인테리어가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친구와 조용히 대화하고 싶으면 또 가볼 것 같아요 토요일 저녁 용산 삼각지 일대는 너무 핫해서 자리 있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데 여긴 지하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거든요ㅎㅎ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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