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찡
도가니수육과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곳!!!
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구 삼겹살도 도가니수육도 맛있다! 볶음밥을 철판볶음밥처럼 샤샤샥 볶아주셔서 아주 굳굳🥹🥹 서비스로 선지해장국도 주시고,,, 인심 좋으셔 ㅜㅜ 그리고 무생채가 참 맛있는데 따로 판매도 하심ㅋㅋㅋㅋ
든츄
돌판에 구우면 맛있음. 기본 선지 해장국도 칼칼하고 좋다.
화려한아기사슴
요즘 잘나가는 삼겹살집은 다들 두툼한 삼겹살이죠. 그런데 여기 삼겹살은 정육점에서 파는 스타일?의 삼겹살입니다. 대학생 때 엠티 가서 마트 정육점에서 삼겹살 사서 구워먹는 느낌이 나네요.
불판 아래쪽에 김치를 올려놓고 삼겹살을 구우면서 김치도 함께 굽는게 기본세팅입니다.
고기가 상대적으로 얇은 편이어서 이모님이 잠시 신경을 못써주셔도 알아서 굽기 편합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선지해장국이 꽤 맛있어요. 식사로 팔아도 될 정도입니다. 볶음밥도 맛있고, 시끌벅적하게 술마시면서 삼겹살 먹는 장소로 딱입니다~
Jㅐ
신논현역 교보타워 사거리에 새로 오픈한 삼겹살 집 "솔밭삼겹살" 강남점. 회식으로 자주 가는 삼겹살집이 강남에도 생겼다!? 이건 못참지!! 솔밭 정자점은 진짜 10번도 더 갔는데ㅋㅋ 당연히 강추 : D 분명 대학생 땐 치맥이 좋았는데, 직장인이 되고나니 삼쏘가 더 땡긴다. 힘들게 일 한 후에 소주 반잔 크~ 마시며 타닥타닥 구워지는 삼겹살을 보며 하루를 반추 한달까!?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 한 점 먹고는 나머지 반 잔을 반주로 크~ '생삼겹살'.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두꺼운 두께의 눈꽃 모양 삼겹살은 아닌, 그냥 우리가 흔히 삼겹살 하면 딱 떠오르는 그 삼겹살!! 옆에 김치까지 같이 구워주시니 진짜 딱 <한국식 삼겹살> 그 자체다ㅋㅋ 여기 진짜 좋은게 보통 이런 곳은 고기를 직접 꾸워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모님께서 다 꾸워주셨다는 점!! 물론 삼겹살도 좋았지만 여기는 진짜 '선지해장국' 맛집ㅋㅋ 따로 시키지 않아도 서비스로 나오는데 선지도 부드러운게 잡내도 안 나게 넘 맛있고 리필도 해주세요!! 진짜 이걸로 소주 한 병 가능ㅎㅎ '볶음밥'은 선택 아니고 필수!! 분위기는 고기집 분위기!! 회사 근처에 있는 정자점은 사람 많을 땐 4-50분 기다려서 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강남점은 퇴근하고 가니 웨이팅은 없었어요ㅎㅎ 집 근처에 생겨서 넘나 좋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