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
제 인생 가장 맛있는 스프카레였어요
세번째였거든요
양이 굉장히 많구요 야채만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장각튀김이 들어있는 걸로 먹었는데 다음엔 야채로 먹으려구요
짜긴한데 뭐 대단히 짜진 않지만 지금 물이 땡겨요
더 맛있는 스프카레를 먹고 성장해서 돌아올게요
도막사라무
평을 보면 대체적으로 짜다고 하는데
안바뀌고 짠거 보면 밀고 나가는듯
재방문은 없을듯
조세미
[커리지널/ 야채커리 + 치즈]
기운도 입맛도 잃어 삿포로에서의 시간을 허비한 조세미
한국에 돌아와서 뒤늦게 왜 갑자기 스프커리를 찾으며 홋카이도 과자를 찾아대는지 아시는 분 🥹
스프카레가 귀한 것을 알지만 그래도 토핑들이 너무 파스스 .. 파스스 .. 조금만 덜 구워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브로콜리는 낙엽마냥 입술에 닿자마자
파스스 ... 파스스 ... 🍂
가을이었다.
포크
야채가 잘익어서 좋았어요 닭다리가 순살인점도 👍👍👍
스아게보다 좀더 되직하고 짠편
처음밥양(리필가능) 작은편인데 안남기고먹을수있어서 좋았어요
요미
웨이팅을 할 거라 생각 못했던 스프카레 집인데
도착하니 웨이팅을 ,,,
매장이 크지 않고 바 석도 있어서 혼밥하기도 좋아보여요!
다만 웨이팅은 밖에서 해줘야하는 ㅜㅜ
차슈카레였나,, 그걸 먹었는데 고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